‘알케론’은 3인 팀으로 타워를 오르며 다른 팀과 싸우는 아이소메트릭 시점의 PvP 액션 게임이다. 정해진 능력을 끝까지 사용하는 대신, 전투 중 획득한 유물을 교체하며 빌드를 바꿔 나간다. 조준과 회피 실력에 더해 상대의 구성과 손에 들어온 아이템에 맞춰 전략을 조정하는 판단이 중요하다.
타워에서는 몬스터를 상대해 전리품을 모으는 동안에도 라이벌 팀의 공격에 대비해야 한다. 유물을 한 세트로 완성해 추가 능력을 얻거나, 서로 다른 세트를 섞어 팀에 필요한 조합을 만들 수 있다. 층을 올라갈수록 커지는 위험 속에서 동료와 전투 타이밍을 맞추고 다음 층으로 향할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
■ 게임 특징
◆ 층마다 팀 대결을 펼치는 스파이어스
대부분의 도전이 시작되는 스파이어스에서는 준비실에서 장비와 전략을 정비한 뒤 다른 3인 팀과 맞붙는다. 층마다 새로운 전투가 이어지며, 정해진 횟수 안에 도전을 통과하지 못하면 해당 여정이 초기화된다.
◆ 15개 팀이 정상을 겨루는 어센션
어센션에는 3인으로 구성된 15개 팀이 참여한다. 몬스터와 상대 팀을 견제하며 제한 시간 안에 전이구역을 차지해야 하고, 위층으로 갈수록 전장이 좁아져 마지막에는 한 팀만 정상에 남는다.
◆ 유물 네 개로 완성하는 이터널 변신
같은 세트의 유물 4개를 모으면 이터널로 변신하고 다섯 번째 능력이 열린다. 세트 완성을 노리는 대신 여러 세트의 유물을 조합하는 방식도 가능해, 획득한 전리품에 따라 빌드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
◆ 조준과 회피가 맞물리는 자유 조준 전투
아이소메트릭 시점에서 직접 방향을 맞춰 공격하고, 근접한 적의 공격을 피해 반격한다. 주변의 소리와 적의 위치를 살펴 위험을 먼저 파악하는 능력도 중요하며, 마우스·키보드와 컨트롤러 조작을 지원한다.
◆ 반복되는 도전 속에서 드러나는 타워의 기억
타워는 파괴와 재생이 반복되는 순환에 갇혀 있으며, 뒤틀린 기억이 내부의 모습을 계속 바꾼다. 다시 타워를 오르는 과정에서 세계의 사연과 이터널에게 남은 이야기가 조금씩 드러난다.
알케론 스팀 게임 페이지
타워에서는 몬스터를 상대해 전리품을 모으는 동안에도 라이벌 팀의 공격에 대비해야 한다. 유물을 한 세트로 완성해 추가 능력을 얻거나, 서로 다른 세트를 섞어 팀에 필요한 조합을 만들 수 있다. 층을 올라갈수록 커지는 위험 속에서 동료와 전투 타이밍을 맞추고 다음 층으로 향할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
■ 게임 특징
◆ 층마다 팀 대결을 펼치는 스파이어스
대부분의 도전이 시작되는 스파이어스에서는 준비실에서 장비와 전략을 정비한 뒤 다른 3인 팀과 맞붙는다. 층마다 새로운 전투가 이어지며, 정해진 횟수 안에 도전을 통과하지 못하면 해당 여정이 초기화된다.
◆ 15개 팀이 정상을 겨루는 어센션
어센션에는 3인으로 구성된 15개 팀이 참여한다. 몬스터와 상대 팀을 견제하며 제한 시간 안에 전이구역을 차지해야 하고, 위층으로 갈수록 전장이 좁아져 마지막에는 한 팀만 정상에 남는다.
◆ 유물 네 개로 완성하는 이터널 변신
같은 세트의 유물 4개를 모으면 이터널로 변신하고 다섯 번째 능력이 열린다. 세트 완성을 노리는 대신 여러 세트의 유물을 조합하는 방식도 가능해, 획득한 전리품에 따라 빌드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
◆ 조준과 회피가 맞물리는 자유 조준 전투
아이소메트릭 시점에서 직접 방향을 맞춰 공격하고, 근접한 적의 공격을 피해 반격한다. 주변의 소리와 적의 위치를 살펴 위험을 먼저 파악하는 능력도 중요하며, 마우스·키보드와 컨트롤러 조작을 지원한다.
◆ 반복되는 도전 속에서 드러나는 타워의 기억
타워는 파괴와 재생이 반복되는 순환에 갇혀 있으며, 뒤틀린 기억이 내부의 모습을 계속 바꾼다. 다시 타워를 오르는 과정에서 세계의 사연과 이터널에게 남은 이야기가 조금씩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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