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살아남는 1인칭 생존 공포 게임!

‘노 웨이 백: 다크 호라이즌’은 낯선 섬에서 어린 아들을 지키며 살아남는 1인칭 생존 공포 게임이다. 어떻게 섬에 왔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주인공은 아들의 끼니와 잠자리를 챙기는 한편, 버려진 장소에 남겨진 편지와 쪽지를 따라 섬의 비밀을 추적한다.

낮에는 사냥과 농사로 먹을거리를 마련하고, 해가 지기 전에 몸을 피할 곳을 준비한다. 밤이 되면 추위가 심해지고 좀비가 나타나지만, 탄약이 넉넉하지 않아 마주치는 적마다 싸울 수는 없다. 아들의 상태와 남은 물자를 살펴 교전을 피할지, 무기를 꺼내 들지 판단해야 한다.

■ 게임 특징

◆ 아들의 상태를 살피는 생존
아들의 배고픔과 추위, 부상, 피로는 머리 위 아이콘으로 확인한다. 상황에 따라 따라오게 하거나 안전한 곳에서 기다리게 할 수 있으며, 밤길에서는 아들이 든 랜턴이 앞을 비춰 준다.

◆ 사냥과 텃밭을 활용한 식량 마련
핏자국을 따라 부상당한 사슴을 추적하거나, 텃밭에서 기른 채소를 올무에 걸어 멀리 있는 토끼를 유인한다. 낚시로 잡은 생선은 모닥불에 구워 먹을 수 있고, 토마토와 옥수수 같은 작물은 물을 주고 습격으로부터 지켜야 한다.

◆ 식수와 질병 관리
생고기나 오염된 물을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고, 추위에 오래 노출되면 오한이 열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호숫물은 끓이거나 정수 알약으로 처리하고, 병에 걸렸을 때는 약초를 달여 쓴다.

◆ 피난처 건설과 야간 방어
목재와 돌을 모아 피난처를 짓고 침대나 침낭을 마련한다. 밤에 좀비와 마주치면 활, 몽둥이, 낡은 권총으로 맞설 수 있지만, 물자를 아끼려면 들키지 않고 지나가는 편이 나을 때도 있다.

◆ 은둔자와의 물물교환
섬에서는 돈을 쓰지 않는다. 필요한 물건이 있다면 은둔자의 오두막을 찾아가 자신이 가진 물품과 맞바꿀 수 있다.

◆ 무료 데모와 게임패드 지원
무료 데모가 제공되며, 키보드와 마우스 또는 게임패드로 조작할 수 있다. 지원 언어는 총 31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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