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오사카를 무대로 펼쳐지는 거침없는 클래식 FPS!

‘캅 배스터드(COP BASTARD)’는 1990년대 초 오사카에서 거친 형사가 되어 야쿠자와 싸우는 클래식 FPS다. 좁은 복도마다 적들이 밀려들고, 플레이어는 달리고 쏘며 길을 뚫어야 한다. 퍼즐이나 장비 강화 없이 곧바로 총격전이 이어지며, 빠르게 적을 겨누고 먼저 방아쇠를 당기는 판단이 생존을 좌우한다.

게임 전반에는 90년대 액션 영화의 거칠고 직선적인 분위기가 흐른다. 강렬한 음악을 배경으로 여러 무기를 쏟아붓고, 가까이 붙은 적에게는 침을 뱉으며 싸움을 이어간다. 캐릭터 빌드를 고민하기보다 눈앞의 교전에 몰입하며 돌파하는 손맛에 초점을 맞췄다.

■ 게임 특징

◆ 멈출 틈 없이 이어지는 복도 총격전
좁은 통로를 따라 야쿠자 무리가 연이어 나타나기 때문에 한곳에 머무르기보다 움직이며 대응해야 한다. 제한된 공간에서 적을 빠르게 포착하고 쓰러뜨리며 전진하는 것이 전투의 기본이다.

◆ 달리고 쏘는 감각에 집중한 전투
정조준(ADS) 없이 빠른 이동과 사격으로 적을 상대한다. 특전이나 업그레이드를 고르는 과정도 없어, 무기를 다루는 실력과 순간적인 반응으로 승부를 펼친다.

◆ 총과 침으로 맞서는 거친 형사
여러 무기를 사용해 적을 제압하고, 얼굴에 침을 뱉어 우위를 노릴 수도 있다. 형사의 막무가내 행동이 전투 방식에도 드러나면서 거침없는 액션에 독특한 개성을 더한다.

◆ 레트로 화면 속 90년대 액션 영화
현대 엔진으로 구현한 레트로 비주얼에 강렬한 음악과 혼란스러운 전투가 어우러진다. 1990년대 초 오사카의 범죄 세계를 배경으로, 타협 없는 형사의 싸움을 빠른 호흡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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