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레이싱'은 레이싱 카들이 정해진 트랙 만을 따라가거나, 운전을 어떻게 하는지 정도만을 보여주는 여타의 게임과는 사뭇 틀리다. 다양한 차량을 이용해 여러 트랙을 돌기도 하고, 스턴트를 통해 스피드를 얻게 되고, 공중 점프를 하여 에너지와 업그레이드 포인트도 얻을 수 있다. 또한 트랙의 환경도 이태리, 일본 등 6가지 중에서 다양하게 고를 수 있다.

다른 레이싱 게임과 비교할 수 없는 긴박감을 제공하며, 게이머들의 취향에 따라 환경을 설정 할 수 있게 한 '롤러코스터 레이싱'은 운전실력이 제일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1초라도 빨리 돌면 여러분의 주행 코스와, 자동차의 반류, 그리고 재충전 전략 등이 모두다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360도 공중회전, 고난이도의 점프 및 낙하로 파워업이 되며 마치 놀이동산에 온듯한 흥분 넘치는 느낌.

▶전세계 24개의 경기장과 16여가지의 다양한 차종으로 타이어, 엔진, 차체 등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개조하여 시속 300Km 이상의 짜릿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최고 4명까지 한 PC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연습모드, 참피온 리그, 스턴트 연습 모드 등 다양한 게임모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게임 모드 소개

-'롤러코스터 레이싱'은 크게 두 가지 모드로 나뉘는데, 싱글 플레이와 다중 플레이 모드이다. 싱글 플레이에는 아케이드 모드, 전람 모드, 타임트라이얼 모드, 스턴트 모드, 선수권 모드로 나뉜다.

-아케이드 모드는 4번의 레이스를 펼쳐 우승을 하면 다른 모드에서의 사용 할 수 있는 자동차를 사용 할 수 있게 되며, 전람 모드는 원하는 형태의 레이스 환경, 몇 바퀴를 돌 것인가와 컴퓨터의 레벨을 선택 할 수 있다.

-타임 트라이얼 모드는 게임이 제공하는 5/8 서킷 속도로 여러분의 차량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달리게 할 수 있다. 최소 3개 이상의 숨겨진 트랙이 있으며, 특이한 점은 마지막으로 경주한 랩의 레이스 이미지가 보여진다는 점이다.

-스턴트 모드는 하프파이프 같은 장소에 들어가 비행 스턴트 기술을 보여 줄수 있는 모드이다. 90초 동안 100위안에 들어야 하며, 차량 조종법과 보너스 스테이지등을 연습 시키므로 충분히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다.

-마지막으로 선수권 모드는 '롤러코스터 레이싱'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다. 정교한 컨트롤을 요하는 트랙 경기와 업그레이드 부품 카다로그를 보면서 차량을 만들 수 있다.

-게임을 시작하기에 앞서 6개 차량회사 중 하나의 스폰서를 결정한다. 각각의 생산자들은 여러분에게 회사를 대표해서 레이스 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제공하며, 부품에 대해 할인 혜택도 주는 등 게이머들로 하여금 능동적인 게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각각의 레이스가 끝나면 부품을 업그레이드시킬 수도 있으며, 본체를 교환 할 수 있고, 데이터를 저장 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