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생소녀: 리버스’, 사전예약 시작 보름 만에 참여자 50만 명 돌파
- 사전예약 30만 명 달성 보상 ‘부유천하’ 콜라보 캐릭터 ‘사란’ 공개
- 누적 달성 보상 3단계까지 확정, 정식 출시 후 모든 이용자에게 지급

세시소프트는 30일, 블루솜이 개발한 시간 회귀 RPG ‘야생소녀: 리버스(Wild Girls: Re:Birth)’의 사전예약 참여자가 5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5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야생소녀: 리버스’는 보름 만에 사전예약 참여자50만 명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사전예약 누적 달성 보상 가운데 10만 명 보상(시간석 1,000개), 30만 명 보상(‘부유천하’ 콜라보 캐릭터), 50만 명 보상(스킬북 소환 티켓 100장)이 모두 확정됐다. 100만 명을 달성하면 캐릭터 소환 티켓 100장이 추가로 지급된다. 누적 달성 보상은 정식 서비스 오픈 후 모든 이용자에게 우편함으로 지급된다.

50만 돌파와 함께 30만 명 달성 보상인 ‘부유천하’ 콜라보 캐릭터 ‘사란’도 공개됐다. 사전예약 페이지의 ‘숨겨진 시간선’은 사전예약 수에 따라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세계가 복구되는 구성으로, 그 세계가 블루솜의 전작 ‘부유천하’였다는 사실이 이번에 드러났다.

‘야생소녀: 리버스’는 2020년 출시돼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50만 건 이상을 기록한 원작 ‘야생소녀’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계승한 작품이다. 멸망한 미래에서 시간을 거슬러 돌아온 ‘단장’이 동물의 특성을 지닌 소녀 ‘아니마’들을 다시 불러 모아 예정된 멸망의 운명에 맞서는 회귀 서사를 담고 있으며, 접속하지 않는 동안에도 성장이 이어지는 방치형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한편 ‘야생소녀: 리버스’의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정식 출시 전까지 계속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야생소녀: 리버스’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네이버 라운지(https://game.naver.com/lounge/wildgirls_rebirth/ho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간 회귀 RPG ‘야생소녀: 리버스’, 사전예약 50만 돌파… ‘부유천하’ 콜라보 캐릭터 ‘사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