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는 국내 개발사 신예락제작소가 개발한 심리 공포 어드벤처 『레버넌트: 그날의 기억』의 플레이스테이션5(PS5) 글로벌 다운로드판 발매일을 11월 5일(목)로 확정했습니다.

『레버넌트: 그날의 기억』은 실종된 아이를 찾아 나선 어머니가 끝없이 반복되는 복도를 탐색하는 심리 공포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복도 구석구석을 관찰해 달라진 '이상현상'을 감지하고, 올바른 문을 선택해 한 층씩 올라가 10층 도달을 목표로 진행하게 됩니다.

셰이더와 스크립트 연출을 활용한 공간 왜곡, 일상적인 건물 공간이 주는 불안감, 신문 기사나 메모 등의 단서를 조합해 진실을 밝혀가는 서사가 특징입니다. 또한 플레이 중 내린 판단과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3가지 멀티 엔딩을 제공합니다.

『레버넌트: 그날의 기억』은 오는 11월 5일 PS5 다운로드 전용으로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를 지원합니다.
‘레버넌트: 그날의 기억’ PS5 글로벌 발매일 공개… 11월 5일 정식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