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정기점검 통해 성장 부담 완화 및 편의성 대폭 개선
- 향후 시간제 던전, 거래소 기능 고도화, 펫 관리 및 소환 시스템 단순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 예고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자사의 신작 모바일 MMORPG ‘씰M2’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주요 개선 사항과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씰M2’는 출시 이후 유저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수렴하여, 29일 진행된 첫 정기점검을 통해 성장 부담 완화 및 게임 내 편의 사항을 대폭 개선했다.
이번 1차 개선 작업의 핵심은 ‘성장 부담 완화’와 ‘플레이 편의성 극대화’다. 우선 유저들이 겪는 성장 구간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의뢰 완료 시 획득하는 세겔 보상량을 대폭 상향했다. 또한 캐릭터의 전투력 향상을 위해 코스튬, 오파츠, 장신구 등의 공격력 옵션을 강화하고,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동 시간을 단축했다. 이 외에도 재화 확인의 직관성 제고, 퀘스트 진행 안정성 확보, 길드 콘텐츠 수정 등 유저 체감 편의를 높이는 다각도의 개선이 이루어졌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번 1차 업데이트에 이어, 향후 로드맵을 통한 지속적인 개선 작업도 예고했다. 향후 업데이트의 주안점 역시 성장 부담 완화와 편의성 강화에 맞춰진다.
구체적으로는 ▲신규 콘텐츠인 시간제 던전 도입 ▲거래소 상품 노출 확대 및 검색 편의성 강화 ▲펫 성장 및 관리 시스템 개선 ▲장비 정보·파티·길드 시스템 편의성 보완 ▲소환 기능 및 이벤트 UI 단순화 등이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정식 서비스 이후 유저분들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질책과 건의 사항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게임 이용 과정에서 느꼈던 불편함과 아쉬움에 대해 보내주신 의견에 발맞추어 더욱 안정적이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씰M2’의 상세한 업데이트 내용과 향후 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포럼(https://community.withhive.com/sealm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