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9일 스팀 정식 서비스 시작…신규 이용자 유입과 접근성 개선에서 장기적으로 긍정적 시너지 기대
- 신규 서버 ‘파운드리’ 오픈하고 이용자들이 게임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돕는 다양한 이벤트 진행
- 10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특별 서브 스토리 ‘시크릿 래빗홀’ 오픈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29일 부터 스팀(Steam)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신규 서버 ‘파운드리’도 오픈했다고 30일(금) 밝혔다.
스팀 서비스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플랫폼 확장의 일환이다. 글로벌 최대 게임 플랫폼인 스팀에서 에픽세븐 접속이 가능해진 만큼 신규 이용자 유입과 접근성 개선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 또한, 콘솔 패드 조작 기능 등 스팀 서버만의 새로운 기능도 제공한다.
스팀 서비스 시작과 함께 오픈한 신규 서버 ‘파운드리’는 스팀뿐만 아니라 PC 클라이언트 ‘스토브’와 모바일에서도 접속할 수 있다. 신규 서버는 에픽세븐을 처음 시작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PVP(이용자간대전) 콘텐츠에서 일정 기간 독립된 매칭 서버로 운영된다.
또한, 신규 서버에서는 이용자들이 게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29일부터 시작된 정착 지원 버프 이벤트를 통해 영웅과 계정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각종 효과를 부여하고 매일 영웅 무료 소환 기회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이용자들이 게임에 접속하거나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각종 장비와 성장재료, 영웅 스킨 등 풍성한 보상도 지급한다.
지난 8월부터 시작한 스팀 위시 리스트 이벤트는 누적 1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편, 에픽세븐은 10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특별 서브 스토리 ‘시크릿 래빗홀’을 오픈한다. 바니족 최고의 명탐정 ‘바니걸 명탐정 모로’가 조수 ‘알렌시아’와 함께 승전 파티 도중 감지된 테러를 막기위해 다양한 사건을 조사하고, 그 과정에서 감춰진 사건의 전말을 밝혀내게 된다. 스토리를 진행하면 3종류의 88레벨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신규 바니걸 캐릭터 3종과 스킨 2종을 모두 수집하면 특별한 ‘펫’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함께 진행되는 ‘명조수 알렌시아의 사건 수첩 이벤트’와 ‘럭키 보드 파티 이벤트’를 통해 강화석, 이모티콘 등 추가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