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 모나크2, 1vs1 회원간 대전 신규 콘텐츠 혈투장 업데이트
- 로그라이크 요소 도입된 대전 콘텐츠로 다양한 변수를 활용한 게임 플레이 가능
- 11월 10일까지 빙고 퀘스트, 수집 이벤트 등이 포함된 10월 즐거운 축제 이벤트 진행

웹젠(대표 김태영)의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2’가 회원간 대전 신규 콘텐츠 혈투장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혈투장은 1대1 대전 콘텐츠로 전체 서버의 게임 회원들이 참가할 수 있다. 매일 특정 시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보상으로 ‘마법병사 조각’을 획득할 수 있고, 참여도에 따라 ‘정복자 훈장’과 ‘정복자 심장’을 얻을 수 있다.

신규 대전 콘텐츠에는 게임 플레이에 다양한 변수를 주는 로그라이크 요소를 가미했다. 5전 3선승으로 진행되는 전투에서 매판마다 특별한 옵션을 지닌 룬을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고, 전투 중에 맵 내에서 8종의 버프까지 획득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육성 캐릭터의 전투력 외에도 승패를 결정지을 수 있는 변칙 요소를 추가한 것으로, 몰입감 있는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11월 10일까지 ‘즐거운 축제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미션 달성으로 빙고를 완성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빙고 퀘스트를 비롯해, 수집 이벤트와 다이아 보스, 보스 부활 이벤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7일 접속 콘텐츠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자세한 업데이트와 이벤트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https://mumonarch2.webzen.co.kr/ma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젠, 뮤 모나크2 신규 대전 콘텐츠 혈투장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