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오브아너 퍼시픽어썰트에서 게이머는 2차 세계 대전 태평양 전선 작전에서 싸우는 신병으로 투입된다. 해병 톰 콘린 이병으로서 연합군에 입대하여 태평양에서 일본의 잔혹한 정복을 끝내려면, 먼저 진주만의 처참한 공격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진주만 이후 첫번째 전투 임무인 타라와 섬에서 일본군과 맞서는 등 중요한 전투에 이르기까지 게이머는 메달오브아너 퍼시픽어썰트를 통해 한편의 전쟁영화를 체험하게 된다.

▶일본제국군 섬멸
35개 레벨의 위험한 기습 작전과 격렬한 섬 전투를 통해 일본제국군을 섬멸 시켜야 한다.

▶전투 분대 지휘
프랜차이즈 최초로 전투 도중 분대를 지휘할 수 있다. 보다 대규모의 전술 훈련을 함으로써 “전진!”, “후퇴!”, “진압사격!” 또는 “집합!”등의 직접 명령을 한번의 입력으로 내릴 수 있다.

▶완전히 새로운 멀티플레이어 요소
병종을 고를 수 있는 게임 플레이, 완전히 새로워진 침입자 모드, 통합 PunnkBuster™ 기술, 8개의 오리지널 게임 플레이 시나리오로 예전보다 훨씬 다양한 방식의 전쟁이 가능하다.

▶혁신적인 기술
메달오브아너 퍼시픽어썰트는 실제와 같은 시각 효과, 2차 대전 당시의 차량, 스릴 만점의 조명, 질감, 반사 효과 등으로 새로운 벤치마크를 만든다. Havok™ 물리 엔진으로 모든 동작에는 상응하는 반동이 생긴다.

▶파괴할 수 있는 환경
감시탑의 나무 기둥을 파괴할 수 있는 것처럼 새로운 방법으로 임무를 완수할 수 있다.

▶죽음의 문턱
목숨이 빠져나가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이 느껴지면 마지막 힘을 다해 도움을 요청하여 전투를 계속할 수 있도록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실제 2차 대전 무기
레이징 기관단총, 아리사카 소총, M1 카빈총 등 당시의 무기가 등장한다.

▶습격!
분대의 패배가 확실할 경우 포격과 공습을 요청하여 분대를 구할 수 있다.

▶전쟁 음향
수상경력이 있는 메달 오브 아너 음향 디자인 팀이 제작한 생생한 음향 효과!

▶실제 2차 세계 대전
의회 명예 훈장 협회와 전쟁 전문가인 미 해병대 대령 Dale Dyle의 전문적 의견 및 조언을 참고하여 실제와 같은 게임을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