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기사단 소개

▶그녀의 기사단 : 어느 마을에 전해오는 사랑 이야기 (1997)
그녀의 기사단 프로젝트의 시발점이었던 프로토타입 게임으로, 정통파 RPG 로써, 24시간의 생활사대로 생활하는 마을 주민들과 이벤트와 전투를 병행해가는 마을 하나짜리 테스트 버젼이었다.
하지만 이후 버젼부터 마을 주민의 24시간의 생활 주기는 삭제되었다.

▶그녀의 기사단 : Et in terra pax hominibus bonae voluntatis (2000)
2000년 발매된 '그녀의 기사단' 첫 완성버젼.
30만라인에 육박하는 게임 이벤트 스크립트의 분량과, 방대한 대화, 자유도 높은 정통파 RPG로써, 세상의 각종 인간 군상들의 삶과 정의, 그리고 그 사이에서 서로 충돌해가고 변해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발표 이후, 여성플레이어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이후 확장패치인 '러브러브 에디션'을 발표하면서, 남성 플레이어들을 위한 정통파 자유도 RPG 로써의 측면 외에도, 여성향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으로써의 일면 역시 가지게 되었다.

▶그녀의 기사단 : Gloria in excelsis deo (2005)
그리고 지금, 5년전 발매된 '그녀의 기사단'의 확장보완판으로, 원래 방대했던 이벤트와 세계관을 다시 확장하며 자유도를 높이고, 전작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일러스트등을 새로 그리거나 없던것을 채워넣었으며, 성우 11명, 녹음부분만 씨디 2장이 넘는 방대한 분량의 보이스 레코딩과 함께, 기존의 버젼을 뒤엎고 새롭게 프로그래밍하여 파워업 한 게임엔진이 결합하여,'진정한 완전판'의 의미로써 다시 발매된다.

보다 방대해진 이벤트와 심오한 세계관, 그리고 철학적인 주제, 정통파 RPG 로써의 완성도와, 치밀한 진보적으로 개량된 턴 방식의 전투도 여전하며, 그리고, 여성들을 위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써의 측면을 모두 가진, 기존의 팬들과 새로운 남녀 게임플레이어들을 모두 만족시키고자 한다.

- 11명 국내 유명 성우의 목소리 더빙
- 5년전 “그녀의 기사단”의 후속작
- 방대한 시나리오
- 획기적인 전투시스템
- RPG의 틀을 깬 BYULBRAM CREATURE만의 독특하고 참신한 스토리

제작자의 말
게임이 유희가 아닌 작품으로써 시대를 넘어 계속 사랑받는 것이 가능한가? 작가로써의 자각아래 예술로써 만들어진 게임이란 것이 과연 성립 가능한가? 스테디 셀러로써 사랑받는 게임이라는 것이 정말 존재 가능한 것이었을까?
이제 이러한 의문에 대하여 도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