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강화와 혈맹 경쟁을 담은 방치형 RPG!

‘혈맹 키우기: 고전 RPG의 재림’은 자동 사냥으로 캐릭터를 키우고, 장비를 강화하며 혈맹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방치형 RPG다. 기사·궁수·다크엘프·도적 중 직업을 선택해 모험을 시작하며, 주사위로 정하는 능력치와 실패 시 장비가 사라지는 강화 시스템에 고전 RPG의 감성을 담았다.

사냥에서 얻은 장비는 옵션을 바꾸거나 강화해 사용하고, 거래소에서 다른 이용자와 사고팔 수도 있다. 혼자 스테이지를 돌파하는 한편 혈맹에 가입해 던전과 혈맹전에 참여하며, 접속하지 않는 동안에도 경험치와 재화가 쌓여 꾸준히 육성을 이어간다.

■ 게임 특징

◆ 네 가지 직업과 직접 배분하는 능력치
기사, 궁수, 다크엘프, 도적 가운데 원하는 직업을 고르고 주사위로 능력치를 정한다. 레벨 50부터는 스탯을 직접 배분하며 캐릭터의 육성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

◆ 안전 강화 너머의 도전과 랜덤 옵션
장비는 안전 강화 구간을 넘어서면 실패 시 사라질 수 있어, 더 높은 성능을 노릴 때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축복 주문서를 활용한 강화와 함께 부위별 랜덤 옵션 변경을 통해 원하는 장비를 맞춰 나간다.

◆ 혈맹원과 함께 받는 버프와 던전 보상
접속 중인 혈맹원이 많을수록 경험치와 드롭률 버프가 높아진다. 하루 세 번 도전하는 혈맹 던전에서는 쓰러지기 전까지 오른 층수에 따라 혈맹코인을 얻으며, 채팅과 접속 알림으로 혈맹원들과 소통한다.

◆ 혈맹전과 PvP로 겨루는 성장의 결과
20분마다 열리는 혈맹전을 비롯해 PvP와 무한도전에 참여할 수 있다. 전투력·스테이지·레벨 순위와 직업별 랭킹에서 자신의 성장 수준을 확인하고 다음 목표를 정하게 된다.

◆ 거래와 제작, 변신으로 넓어지는 육성
사냥으로 얻은 장비와 재료를 거래소에서 사고팔거나 장비 제작에 활용한다. 몬스터 변신과 펫, 도감 수집도 마련되어 있어 장비 외의 성장 요소를 함께 챙길 수 있다.

◆ 접속을 쉬어도 이어지는 성장
앱을 종료한 동안에도 경험치와 덴이 쌓이고, 장시간 접속할 때는 절전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진행 상황은 구글 계정으로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기기를 바꾼 뒤에도 캐릭터를 이어서 육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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