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을 아끼며 던전을 탐험하고 가방 속 무기로 승부하는 전략 RPG!

‘미카: 던전 백패커’는 격자형 던전을 한 칸씩 탐험하고, 한정된 가방에 장비를 배치해 원정대의 전투를 준비하는 전략 RPG다. 대륙 곳곳이 던전으로 변하는 스토니아를 무대로, 던전 서포터 미카가 100년 전 원정대가 전멸한 폐허의 대성당에서 잠들어 있던 존재와 마주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동할 때마다 줄어드는 식량을 고려해 탐색 범위를 정하고, 층마다 상점에서 장비를 골라 백팩을 구성한다. 적의 특성에 맞춰 원정대와 가방을 준비하면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되며, 무기 배치와 합성으로 완성한 조합이 던전 돌파의 성패를 가른다.

■ 게임 특징

◆ 한 칸의 이동에도 고민이 따르는 던전
문 너머에는 보물상자와 미믹, 함정 등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이 기다린다. 구석까지 탐색해 보상을 챙길지, 식량을 아껴 보스에게 향할지 판단하며 매 층의 경로를 결정하게 된다.

◆ 상점에서 고르고 가방 안에서 완성하는 장비
매 층 상점에서 원하는 장비를 구매하고, 제한된 백팩 공간에 퍼즐처럼 맞춰 넣는다. 같은 무기를 합성해 전설 장비를 노리면서 공간 활용과 전투력을 함께 고려한 가방을 만들어간다.

◆ 적의 기믹에 대응하는 원정대 편성
미카와 4인 원정대를 준비하고 중립·질서·혼돈의 특성을 살펴 적의 기믹을 무력화할 조합을 찾는다. 전투가 시작되면 가방 속 무기들이 쿨타임에 따라 작동하므로, 출발 전 세팅이 10층 보스전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준비가 된다.

◆ 백팩 전략을 겨루는 블러드 아레나
PvP 콘텐츠 ‘블러드 아레나’에서는 백팩 구성 능력으로 다른 플레이어와 승부한다. 제한된 공간에 어떤 장비를 담고 조합하느냐를 고민하며 자신이 설계한 가방의 힘을 시험할 수 있다.

◆ 악몽의 탑과 달라지는 던전 패널티
모든 영웅을 활용하는 ‘악몽의 탑’에서 육성한 전력의 한계에 도전하고, 매 판 달라지는 던전 패널티에 맞춰 공략을 조정한다. 방치 보상도 제공돼 자리를 비운 동안 모인 보상을 챙기며 다음 원정을 준비할 수 있다.

미카: 던전 백패커 구글플레이 게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