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오는 공격을 순간의 검술로 받아치는 수묵 패링 액션!

‘선비검객’은 사방에서 날아오는 공격이 원에 닿는 순간 화면을 그어 막아내는 수묵풍 검술 액션 게임이다. 화살을 베고 철퇴를 버티며 공격마다 다른 방식으로 대응해야 하며, 정확한 타이밍에 연속으로 받아칠수록 붉은 판정 인장과 붓글씨 숫자가 전투의 흐름을 살려준다.

비기를 선택하며 스무 마당을 통과하는 로그라이크 모드 ‘행로’를 비롯해 보스와 겨루는 대련, 매일 규칙이 달라지는 도전과 무한 수련을 즐길 수 있다. 반사신경과 리듬감으로 승부하는 1인 개발 작품으로, 한 번 구매하면 광고와 인앱 결제 없이 오프라인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 게임 특징

◆ 베고 버티고 피하는 다채로운 패링
일반 화살은 날아온 방향으로 베지만 불화살은 흘려보내야 하고, 철퇴는 손을 떼지 않은 채 버텨야 한다. 되돌아오는 표창과 연달아 꽂히는 신기전까지 공격마다 대응이 달라, 타이밍과 함께 손의 움직임도 바꿔야 한다.

◆ ±60ms에 도전하는 순간의 검술
완벽 판정의 허용 범위는 ±60ms로, 공격이 닿는 순간을 읽고 정확하게 반응하는 것이 핵심이다. 성공을 이어가며 리듬을 잡는 과정에서 짧은 조작만으로도 팽팽한 칼싸움을 경험할 수 있다.

◆ 비기 조합으로 돌파하는 스무 마당
‘행로’에서는 출발할 때와 보스를 쓰러뜨릴 때마다 세 가지 비기 중 하나를 선택한다. 세 등급으로 나뉜 21장의 비기를 조합해 최종 보스 묵귀에게 도전하며, 보스 통과 후에는 관문이 저장돼 쓰러져도 해당 지점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완주하면 단계 1~10이 열린다.

◆ 움직이는 보스와 맞붙는 대련
네 장에 걸친 32판과 여섯 보스가 기다리며, 보스들은 직접 걷고 내달리면서 고유 기술을 펼친다. 칼이 맞물렸을 때는 화면을 두드려 밀어내고, 기세가 꺾인 보스가 퍼붓는 필살 연격에도 대응해야 한다.

◆ 매일 다른 규칙과 끝없는 수련
‘오늘의 도전’은 불바다와 등불, 보스 연전, 완벽 판정만 허용하는 조건 등으로 매일 새로운 과제를 제시한다. ‘무한 수련’에서는 점점 빨라지는 공격을 견디며 오래 살아남고 더 높은 단을 노릴 수 있다.

◆ 먹빛 검광과 전통 악기의 어울림
붓으로 그은 듯한 검광과 먹이 튀는 효과에 가야금과 장구 소리를 더해 수묵 무협의 분위기를 담았다. 갓과 도포, 검, 검광, 판정 인장을 꾸미고 업적으로 칭호를 모을 수 있으며, 갓·도포·검광을 세트로 갖추면 작은 능력 보너스도 얻는다.

선비검객 - 수묵 검술 패링 액션 게임 [유료] 구글플레이 게임 페이지

선비검객 - 수묵 검술 패링 액션 게임 [유료] 애플 앱스토어 게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