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파일럿과 전투기로 하늘을 누비는 로그라이크 탄막 슈팅!

‘탕탕 에이스’는 전투기를 조종해 기계 좀비 무리를 격파하고, 무작위로 등장하는 스킬을 조합하며 살아남는 로그라이크 탄막 슈팅 게임이다. ‘탕탕특공대’의 정식 후속작으로, 하늘까지 번진 좀비의 위협에 맞서 동물 파일럿들과 공중전에 뛰어든다.

한 손으로 전투기를 움직이며 적의 탄막을 피하고, 세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 공격 방식을 발전시켜 나간다. 파일럿과 전투기의 고유 능력을 조합해 자신만의 빌드를 만들고, 한 판 5~10분의 스테이지부터 별도의 도전 모드까지 공략할 수 있다.

■ 게임 특징

◆ 손가락 하나로 누비는 탄막 속 전장
전투기를 이동시키면서 자동 조준 스킬로 적에게 화력을 집중할 수 있어, 조작은 간편하면서도 탄막 사이를 빠져나가는 판단이 중요하다. 손가락을 떼면 전투가 느려지므로 위험한 순간에 움직임을 가다듬을 여유도 생긴다.

◆ 세 가지 선택에서 갈라지는 전투 빌드
무작위로 제시되는 세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며 여러 무기를 섞거나 주력 무기에 집중할 수 있다. 스킬은 3레벨 오를 때마다 핵심 강화가 적용돼, 선택을 거듭하면서 더욱 강력한 공격 조합으로 발전한다.

◆ 파일럿과 전투기를 맞추는 편성
11명의 동물 파일럿과 9종의 전투기가 등장하며, 파일럿의 스킬 보너스와 전투기 전용 스킬을 함께 고려해 출격 조합을 구성한다. 전투기와 장비, 무기, 특성을 강화하며 더 어려운 전장에 대비할 수 있다.

◆ 패턴을 읽고 빈틈을 찾는 보스전
적마다 다른 공격 방식에 맞춰 안전한 경로를 찾고 탄막 사이의 빈틈을 파고들어야 한다. 거대한 보스와의 전투에서는 성장시킨 화력과 함께 순간적인 이동 판단이 힘을 발휘한다.

◆ 짧은 출격부터 별하늘 탑까지
세로 화면에서 한 판 5~10분으로 공중전을 즐길 수 있어 짧은 시간에도 도전하기 편하다. 일반 스테이지 외에도 운석을 파괴하는 ‘운석 폭격’과 층별 도전을 이어가는 ‘별하늘 탑’이 마련돼 있다.

탕탕 에이스 구글플레이 게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