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배경으로 한 게임에 질린 게이머들을 위해 소개하고픈 게임!
바로 '토탈 어나힐레이션 - 킹덤'이다. 토탈 어나힐레이션 - 킹덤의 배경은 중세풍의 환타지세계로 환타지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익숙할만한 마법들과 유닛들이 등장한다.

비록 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 등의 아성에 가려져 인기는 끌지 못했지만 아직까지 몇몇의 매니아 들에게서는 기억에 남고 가끔 생각나게 하는 게임이다!

▶HONOR : 아라몬(ARAMON)
대지의 힘을 상징하는 아라몬의 마법 왕 엘신은 무적이라 불리는 보병과 기병을 지휘하며 강력한 투척 무기와 방어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엘신이 보유한 또 다른 무서운 힘은 치료 기술을 지닌 마법사들을 소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누이이자 바다왕국 베루나의 여왕인 카레나와의 오랜 교류를 통해 해군력도 갖추고 있다.

▶HOPE : 베루나(VERUNA)
물로 만물을 덮는 베루나를 다스리는 여왕 키레나는 해상도 작성과 조선술을 이용하여 다리안의 해상권을 장악하였다.
베루나에는 다른 왕국보다 훨씬 많은 수의 선박이 있으며 수중 방어 시설을 이용해 바다로 침입한 적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마법을 구사할 수 있는 등 다방면에 걸쳐 발전되어 있다.

▶TERROR : 타로스(TAROS)
불의 중심에 서 있는 타로스의 제왕 로켄은 마법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등 그 누구보다도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죽음의 네크로멘서인 로켄은 마법과 힘을 이용하여 타로스 왕국을 지배하고 있다.
마법사들은 날씨를 조절하고 죽은 자들을 부활시키며 피에 굶주린 괴물들을 창조하여 전쟁에 투입시킨다. 그러나 로켄의 약점은 해군이 없다는 것이다.

▶VENGEANCE : 존(ZHON)
공기와 바람 속에서 영혼을 부르는 존의 여성 사냥수인 티르샤는 타고난 사냥꾼이자 거친 도전의 땅인 존 종족의 지배자이다.
존의 군대는 이동하며 유닛을 불러 들이는 강력한 짐승 조련사와 짐승 군주의 소환에 의한 괴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4종족 중 가장 약한 군사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 져 있지만 게릴라전에는 매우 강하다.

- 독특한 미션과 시나리오
- 다양한 전략·전술의 세계 구현
- 완벽한 3D 그래픽 구현
- 박진감 넘치는 멀티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