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론 오브 다크니스는 ‘디아블로’와 맥을 같이하는 액션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고대 일본시대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사무라이가 되어 가문의 명예를 되찾고 악랄한 막부의 우두머리를 없에는 내용으로 서로 지배자가 되기 위한 끝없는 전투를 그리고 있습니다.

게임은 2차원의 쿼터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히려 3D 환경보다 광대한 게임의 무대를 제공합니다. 판타지적 세계관과 독특한 스토리 라인을 가진 게임으로써. 쓰론 오브 다크니스가 보여주는 게임 플레이는 혁신적이며 멀티 플레이시 최대 35명까지 지원해 다른 RPG 게임에 비해서 많은 플레이어들이 동시에 게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개발사인 클릭 엔터테인먼트는 PC게임과 비디오게임을 개발하는 회사로 샌프란시스코에 자리하고 있으며 ‘블리자드사’의 ‘디아블로 개발진’들이 모여 새로 만든 회사입니다. 쓰론 오브 다크니스는 “아시아의 디아블로”, “디아블로의 환생”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