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 패션샵 경영시뮬레이션 게임 코코룩을 개발한 ㈜나비야인터테인먼트의 후속 타이틀로, 여성취향의 홈 데코레이션 (실내장식)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베이직, 모던, 클래식, 로맨틱, 사이버, 오리엔탈, 왕실 가구 등 실제 스타일별 가구 세트와 가구에 어울리는 300 여종의 생활 소품 등을 이용해 게이머가 아름다운 집, 카페, 호텔 등을 꾸밀 수 있다.

애니메이션 같은 스토리진행과 깔끔한 2D 그래픽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최초의 실내장식 시뮬레이션 게임
기존 게임에서의 '인테리어' 수준은 유저가 가구를 배치하는 정도였으나, ‘써니하우스’처럼 실내장식을 주소재로 하여 시도된 게임은 처음이다. 전작 ‘코코룩’과 연장선상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며 전작에 비해 훨씬 깔끔하고 부드러워진 그래픽을 느낄 수 있다. 가구 제작 후, 공간 배치에 소품 코디까지 해야하므로 실내장식에 관한 기본상식과 코디 감각까지 익히는 학습효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