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한편의 드라마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게임이다 . 싱글플레이의 내용은 뛰어나면서도 영웅적인 한 군인이 2차 세계대전에서의 삶에 대한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 특히 그래픽은 역동적일 뿐만 아니라 , 전쟁에 피폐해진 배경이나 2차 세계대전의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 . 렐릭에서 개발하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자체 개발 엔진인 에센스 엔진과 유명한 엔진인 하복엔진을 사용하여 2006년 최고의 RTS로 자리 매김 할 것이다.

▶모든 배경 자체가 전략적 환경이다.
뛰어난 엔진덕분에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배경의 모든 오브젝트들이 전략적 장소이다. 전투중에 튀는 파편도 조심해야 하며 , 바위부터 건물까지 모든 것이 엄폐물이다. 모든 오브젝트들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내구도를 가진 만큼 전략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최고의 RTS 를 꿈꾸는 최강의 엔진!
에센스 엔진은 자체 개발 엔진으로 그래픽 퀄리티 (Cut-Edge) 와 물리 판정이 강화된 엔진.
하복 엔진은 각 개체별 물리 효과 등이 강화된 유명한 물리 엔진.

▶한편의 영화를 그대로 담았다 .
한편의 영화를 그대로 담은 듯한 싱글 모드. 뛰어난 한 군인이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군인으로서의 삶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는 듯한 싱글 플레이는 2차 세계대전의 느낌을 RTS로 그대로 살렸음을 확인 할 수 있다 .

▶RTS 최대의 매력 멀티플레이 게임!
기존의 RTS 와 같이 2-8 인용까지 멀티 플레이가 지원된다. 싱글 플레이로 다듬은 실력으로 이제 멀티플레이로 유저들과 대전할 수 있다. 이미 던 오브 워를 개발하면서 쌓은 노하우로 안정적이고 편리한 멀티 플레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2차 세계대전 느낌을 그대로!
실제 나오는 유닛이나 배경들은 2차 세계대전의 느낌을 그대로 살렸다. 특히 건물과 같은 경우 전투로 인하여 부서진 면이나 , 하복엔진을 사용하여 건물 자체도 개별적인 텍스쳐로 제작되어 부분적인 파손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 전투에 참가하는 인간과 같은 AI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단순히 그래픽이나 물리 시스템만이 전쟁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아니다. 유닛들은 실제 사람과 같이 공격을 받으면,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하여 능동적인 자세를 취하게 된다. 전쟁에서 죽고 싶은 사람이 없는 것처럼 이들도 그와 같은 행동을 취하고 적을 제압하기 위해 최대한 전략적인 행동을 취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