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 출시된 `어둠속에 나홀로`에서 주인공 칸비는 글로리아 앨런의 의뢰를 받아 저택, 데르세토(Derceto)로 조사를 간다. 유급 휴가 정도로 생각했던 여행은 악몽으로 바뀌고, 칸비는 좀비들이 득실거리는 고립된 저택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험을 해야 한다. 또 다른 선택 인물 에밀리는 데르세토의 주인이었던 삼촌 제레미 하트우드의 자살에 의문을 가지고 이 저택을 찾아 가게 된다. 두 명의 캐릭터로 진행하는 공포 어드벤처의 대명사!!

그리고 마침내 잊혀졌던 칸비가 돌아왔다. 비 오는 밤거리를 지나 한 저택에서 조사를 하고 있는 칸비를 비추며 어둠속에 나홀로는 그 네 번째 모습을 드러낸다.

바이오 하자드의 모태가 된 "어둠속에 나홀로" 시리즈 4번째 작품.

▶게이머의 상상을 초월하는 공포와 긴박감

▶원작 어둠속의 나홀로의 완벽한 재현

▶방대한 호러 스케일과 꼬리를 무는 미스터리

▶적들과 NPC의 우수한 인공지능

▶지금까지의 어떤 게임과 비교를 거부하는 뛰어난 그래픽과 광원효과 그리고 소름이 끼치는 사운드
어둠속에서 손전등을 가지고 탐험해야만 한다.

▶에드워드 칸비와 앨린 세드락은 게임의 주인공으로 각기 다른 스토리 진행을 한다. 하지만 마지막에 가서 서로 만나게 된다.

▶게임내에서 여러 가지 무기들을 사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