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들과 수레를 끌고 떠나는 물리 기반 협동 어드벤처!

‘트래시 데이(Trash Day)’는 최대 6명이 라쿤이 되어 쓰레기를 모으고 수레를 운반하는 물리 기반 협동 어드벤처다. 동물통제소를 탈출한 뒤 훔친 수레에 귀한 쓰레기를 싣고, 여섯 구역을 지나 라쿤의 낙원으로 향한다.

동료들과 수레를 밀고 방향을 조절하며 강과 낙석, 교통 체증 등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한다. 고무 밧줄과 판자를 활용해 길을 개척하고, 주변을 뒤져 유용한 도구와 수집할 쓰레기를 확보한다.

■ 게임 특징

◆ 최대 6인 온라인 협동
최대 5명의 친구와 함께 수레를 운반하며 험난한 길을 헤쳐 나간다. 혼자 플레이할 수도 있지만 수레를 다루는 부담이 커진다.

◆ 고장과 전복에 대응하는 수레 운반
빠진 바퀴를 다시 끼우고 뒤집힌 수레를 바로 세워 여정을 이어간다. 동물의 영역에서는 주의를 돌리는 등 동료와 역할을 나눠 대응한다.

◆ 도구를 활용한 물리 퍼즐
고무 밧줄과 판자로 수레를 움직여 장애물을 넘는다. 곰 덫과 낙석을 피하고 강을 건너며 물리적 상황에 맞는 해결책을 찾는다.

◆ 여섯 구역의 탐색과 쓰레기 수집
동물통제소에서 야생과 고물상으로 이어지는 지역을 탐험한다. 쓰레기통을 넘어뜨리고 수거함을 뒤져 유용한 아이템과 귀한 쓰레기를 발견한다.

◆ 라쿤의 움직임과 장난
기어오르고 달리고 뛰며 주변을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모자를 쓰거나 친구들을 쌓아 올리고, 시소로 동료를 날리는 장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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