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를 무대로 딸의 미래를 결정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프린세스 메이커 : 예언의 아이들’은 부모가 되어 어린 소녀를 성인으로 키우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약 18년 만에 선보이는 ‘프린세스 메이커’ 패키지 시리즈로, 원작의 그림체와 육성 시스템을 이어받았다.

공부와 사회 활동, 탐험과 휴식으로 스케줄을 구성하며 딸의 성장을 이끈다. 마계를 여행하면서 만나는 인물들과 관계를 쌓고, 딸의 재능에 맞춰 활동을 선택하는 과정이 독립 이후의 미래로 이어진다.

■ 게임 특징

◆ 선택한 스케줄에 따른 성장
공부하거나 다른 사람을 돕는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탐험을 떠날 수 있다. 마을 구경과 바캉스로 휴식하는 일정도 선택한다.

◆ 친구들과 쌓는 인연
여러 활동에서 다양한 인물을 만나며, 또래 친구들과 상호작용해 관계를 발전시킨다. 일부 인연은 평생을 약속하는 관계로 이어질 수도 있다.

◆ 마계의 마을과 미지의 영역
특정 종족을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을 방문해 정보를 모으고, 게이트 너머를 탐험한다. 위험에 대응하거나 보물을 발견하는 과정에서는 딸의 재능을 고려해야 한다.

◆ 독립까지 이어지는 육성
쌓아온 경험과 부모의 선택이 딸의 미래에 영향을 준다. 독립을 맞이한 뒤에는 함께했던 추억을 다시 돌아볼 수 있다.

프린세스 메이커 : 예언의 아이들 스팀 게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