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폭풍과 외계 생명체의 위협이 기대되는 SF 생존 호러 FPS!

‘에일리언 데스스톰(Alien Deathstorm)’은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와 ‘아톰폴’을 개발한 리벨리온의 신작 SF 생존 호러 FPS다. 통신이 끊긴 외계 식민지에 파견된 전투 기술자가 초대형 폭풍과 정체불명의 외계 생명체에 맞서 생존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구조 임무가 극한의 생존전으로 바뀌는 설정과 거대한 자연재해 속에서 펼쳐지는 총격전이 눈길을 끈다.

특히 단순히 외계인을 상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폭풍의 위협까지 극복해야 한다는 점이 기대 요소다. 2026년 게임스컴에서 공개된 플레이 영상에서는 다양한 외계 생명체와 무기 개조, 원자로 시설을 배경으로 한 임무가 소개됐다. 2027년 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 기대 포인트

◆ 초대형 폭풍이 몰아치는 외계 식민지
행성 규모의 폭풍이 시설을 파괴하고 생존을 위협한다. 외계 생명체와 환경 재난이 동시에 압박하는 전개가 주목된다.

◆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외계 생명체
솔저, 스커틀러, 블리스터 스커틀러, 스커틀러 스웜 등 4종이 공개됐다. 각기 다른 위협에 대응하는 전투가 기대된다.

◆ 무기 개조와 전투 기술자의 장비
권총, 기관단총, 산탄총이 공개됐으며, 설계도를 찾아 조준경과 총열, 탄창 등을 개조하는 시스템도 확인됐다. 수리 도구인 망치를 근접 무기로 활용하는 점도 특징이다.

◆ 원자로 임무로 확인된 생존 액션
공개 시연에서는 고장 난 핵분열 원자로에 진입해 핵분열 기동 장치를 회수하는 임무가 등장했다. 위험한 시설 환경과 외계 생명체의 공격이 결합된 긴박한 전개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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