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쉬데이’는 레이싱, 스턴트 드라이빙, 차량 충돌 등 다른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모드를 스탠드 얼론 및 팀 간 경쟁 또는 온라인모드로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레이싱 게임이다. 또한 자신만의 트랙을 직접 만들어 바로 게임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자신만의 자동차로 개조(튜닝)하고 자기가 만든 트랙을 온라인상에서 다른 유저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크래쉬데이는 다른 레이싱 게임과 차별화된다.

7개의 다양한 게임 모드 중에는 일반적인 레이싱 경기도 포함되지만 스턴트 쇼, 차량 충돌 경기, 폭탄 옮기기 등이 눈에 띈다. 스턴트 쇼에서는 유저가 고공 점프 등을 통해 멋진 스턴트 쇼를 보여줌으로써 관중들의 감동을 얻어내는 것이 목표. 차량 충돌 경기에서는 다른 경쟁자들과 부딪치거나 미사일 등 무기를 사용하면서 경기를 펼치는 소위 ‘대전 레이싱’이 가능하다. 폭탄이 터지기 전에 자신의 차에서 다른 사람의 차로 폭탄을 옮기는 폭탄 옮기기 게임도 흥미진진하다.

또한 짧은 시간 안에 독특한 재미를 주는 여러 미니게임 모드도 ‘크래쉬데이’만의 재미다. 특히 정해진 시간 안에 차량을 몰고 다니며 주변 지형지물을 얼마나 더 많이 파손하는지 겨루는 미니게임은 스트레스 해소에 그만이다. 그 외에도 가능한 한 멀리 점프하는 기술을 겨루는 ‘롱 점프’ 등 단순하지만 확실한 재미와 멋진 영상을 보여주는 미니게임들이 ‘크래쉬데이’를 특별한 게임으로 만드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게임 모드
- 스턴트 쇼: 멋진 스턴트 쇼 및 고공 점프, 차량 파손 등을 보여줌으로써 관중들을 감동시킨다.
- 레이싱: 상대방과 레이싱 경기를 펼친다.
- 차량 충돌 경기: 다른 경쟁자들과 부딪치거나 무기를 사용하면서 경기를 펼쳐 최후에 남은 자가 승자가 된다.
- 깃발 지키기: 깃발을 가져가 가능한 한 오래 깃발을 빼앗기지 않도록 지키고 있다가 목표장소에 도착하면 승리하는 경기.
- 폭탄 옮기기: 폭탄이 터지기 전에 다른 사람의 차로 옮긴다.
- 폭탄 경주: 일정 속도 이상으로 차를 운전해야 하며 속도가 떨어지면 터진다. 가능한 한 오래 살아남는 것이 목표.
- 테스트 드라이브: 가고 싶은 곳으로 돌아다니고 연습하는 모드.

▶미니게임 모드
- 롱 점프: 가능한 한 멀리 점프하기.
- 차량 돌풍: 좀더 극적인 ‘롱 점프’. 좀더 긴 점프를 위해 차량 자체가 폭발한다.
- 주변환경 파손 게임: 정해진 시간 안에 차량을 몰고 다니며 주변환경을 파손한다.
- 검문소 추격: 가능한 한 가장 많은 검문소를 지나치는 것이 목표인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