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시리즈로 자리 잡은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이번 작품은 오리지널 시리즈와 확장 팩에서 보았던 역사적인 전쟁에서 고도의 과학 기술과 마법이 공존하는 판타지 세계로 배경을 옮겨 만들어 졌다. 게이머들은 도시 건물 사이를 날라 다니고, 화염이 휩쓰는 사막, 혹독한 빙하지대에서 신비스런 창조물과 파괴적인 기계류, 그리고 믿기 어려운 마법 액션들을 펼치면서 전쟁을 치르게 된다.

라이즈 오브 리젼드의 장점을 살펴보면 트라이드 앤 트루 클리크 판타지 게임이기 때문에 트롤족, 고블린족, 그리고 오크족들이 파벌로 싸워왔던 것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게이머의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데모버젼에서는 두개의 종족이 등장한다. 첫째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에서 따온 빈치 종족이다. 이 종족의 사람들은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갖고 있다. 다른 하나는 아림족이다. 이 종족은 아라비안 나이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또 하나의 장점은 개발자가 게임의 종족들이 서로가 뚜렷이 차별화 되길 원했다는 것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하는 모든 것, 즉 예술작업에서부터 적들에 대항하는 다양한 전략과전술 모두를 다룰수 있다. 예를 들어, 빈치 종족은 레오나르도처럼 다양한 형태의 예술을 사랑하는 종족이다. 이말은 게이머가 보다 견고하고 경이로운 건축물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스타크레프트와 비교하면 거대한 방어와 막강한 공격력을 가지며, 값비싼 것을 짓는 프로토스 종족으로 생각하면 된다.

한편 아림 종족은 빈치족 만큼은 강력하지 못하다. 대신 마법에 집중되어 있다. 이 종족은 한 눈만 껌뻑이면서 자유롭게 쓸수 있는 값싼 유닛을 만들수 있다. 만일 빈치족과 같이 이 종족을 사용한다면 금방 실패한다. 스타크레프트에 비교하면, 빠르게 유닛을 만들고, 특히 빈치족들에 대항해서 전투에 많은 유닛을 모아서 가야하는 저그 종족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다른 종족들 외에, 이 게임만의 새로운 특징을 갖는 커플이 있다. 우선, RTS 게임 트렌드에 따라, 라이즈 오브 리젼드는 전투에 참가하여 자신의 레벨을 상승시킬 수 있는 다양한 영웅들이 등장한다. 게이머가 선호하는 것은 티모니움(희귀물질)과 웰스(캐러반으로부터 얻을수 있는)를 모으는 것이다. 이것은 5만종에 달하는 다른 자원의 걱정 없이 아주 쉽게 전투를 수행하도록 만든다. 또 하나의 특징은 스톰밍 사이트이다. 이것은 제로 헬스에서 재빨리 사이트를 포획한다거나, 건물을 지킨다거나 자신의 군대를 적들로부터 방어하는데 사용된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점은 이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주요 부분이 되는 뉴트럴 사이트이다. 게임을 시작할 때, 귀중한 티모니움 자원이 있는 다양한 뉴트럴 사이트에서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게이머는 그것을 캐든지 아니면 사든지 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오랜기간 거래를 원한다면 그들은 게이머의 나라로 들어올 것이다. 각각의 방법은 찬반 양론을 갖고 있다. 첫번째는 자원을 빨리 얻을 수 있고, 두번째는 비싸지만 그지역을 방어하는 보병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 방법이 대개 보통의 방법이지만 두가지 방법의 이점을 모두 살릴 수도 있다. 이것은 게이머의 결정에 달려 있다. 그들이 나라의 일원이 되면 영토는 늘어나게 되고 도시를 발전 시킬수 있는 더 많은 구조물들을 지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