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18년 된 대표적 미니어쳐완국 '실바니아 패밀리'. 그 '실바니아 패밀리'의 캐릭터를 이용한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이다.
'실바니아 패밀리' 캐릭터들을 조작하여 게임을 진행하면서 각각의 캐릭터들에게 부여된 문제들을 풀어야한다. 여기저기서 나타나는 적 캐릭터들을 밟거나 사과를 던져서 쓰러뜨리고 길을 막고 있는 벽은 사과를 던져서 길을 만들어간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얻을 수 있는 실뭉치와 예쁜 옷들을 바꿔 자신만의 개성있는 '실바니아 패밀리' 캐릭터들을 꾸며볼 수도 있고 놀이기구 아이템을 모아 놀이터를 만들어볼 수 있다. 또한, 각 스테이지의 보스전은 보통 횡스크롤 게임에서의 일반적인 보스와의 대결이 아닌, 새로운 방식의 미니게임 형식을 적용하여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야한다.
여기는 실바니아 마을.토끼, 다람쥐, 곰, 고양이, 생쥐, 강아지, 너구리 가족이 서로 도와 가며 정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년 실바니아 마을에서는 5월 7일 ‘실바니아 어린이 축제’라는 아이들의 축제가 열립니다. ‘실바니아 어린이 축제’ 중 열리는 ‘혼자하는 어린이 대회’는 축제의 중요 행사로 아이들에게 문제를 주어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풀어오는, 어린이들의 자립심을 키워주는 행사입니다.올해도 어김없이 열리는 ‘실바니아 어린이 축제’. 올해는 나나, 아롱이, 푸푸, 미오, 피피, 멍이, 네로가 축제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실바니아 마을의 축제날. 실바니아 마을의 동물들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들 파란 하늘 광장에 모여 축제를 즐겼습니다.
드디어 축제의 최고이벤트인 ‘혼자하는 어린이 대회’에 참가한 7명의 아이들과 아이들을 구경하기 위해 마을 동물들이 모였습니다. 게임은 시작되고 7마리의 어린 동물들은 각자 해결해야 할 문제가 적힌 종이를 뽑았습니다. 아이들은 각각 자신이 뽑은 문제를 해결하러 갑니다. 하지만 마을 밖에는 귀여운 크리쳐들이 나타나 실바니아 동물들을 괴롭힐 때도 있습니다. 실바니아 마을의 아이들은 크리쳐들을 쓰러뜨리며 문제를 해결하러 갑니다. 각자의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한 실바니아 친구들이 다시 마을 광장에 모였습니다.
하지만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아기 너구리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때 생쥐 아저씨가 어느 집안에서 아기너구리를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실바니아 아이들은 아기너구리를 찾으러 출발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의 아기자기한 진행 쉽게 즐길수있는 게임 인터페이스
▶3D로 모델링된 동화 같은 분위기의 배경과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
▶애니메이션 같은 캐릭터의 부드러운 움직임
▶맵 구성의 퍼즐적 요소
▶본 게임과는 다른 방식의 독립된 미니게임
▶파워에 따라 다르게 던지는 사과의 공격 방식
▶점프대,사라지는 구름,부서지는 다리등이 캐릭터와 반응하여 게임이 더욱 흥미진진함
▶기존 아동용 게임과는 다른 뛰어난 그래픽
▶이모티콘과 말풍선을 이용한 대화의 진행
▶실뭉치와 캐릭터의상들을 교환하여 캐릭터들을 꾸미는 실바니아캐릭터 옷갈아입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