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2D와 3D를 바꾸는 1인칭 퍼즐 게임!

땡스 라이트는 빛을 이용해 그림자와 물체의 형태를 바꾸고, 물리 법칙과 공간 구조를 조작하는 국내 개발 1인칭 퍼즐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빛을 비춰 평면의 그림자를 실제 물체로 만들거나, 반대로 빛을 흡수해 입체 물체를 다시 평면으로 되돌리며 다양한 퍼즐을 해결하게 됩니다.

거울, 렌즈, 융합 등 서로 다른 장치가 단계적으로 추가되며, 각 기능은 단순히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규칙과 결합해 새로운 풀이를 만들어냅니다. 3개의 챕터와 60개 이상의 스테이지를 탐험하며, 이름 없는 관리자가 설계한 공간과 그 안에 숨겨진 기억, 정체불명의 존재를 추적하게 됩니다.

■ 게임 특징

◆ 빛으로 2D와 3D를 전환
그림자에 빛을 비추면 실제로 만지고 움직일 수 있는 입체 물체로 변합니다. 반대로 빛을 흡수하면 물체가 평면으로 돌아가 장애물을 통과하거나 새로운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물리 법칙을 활용한 퍼즐
실체화된 물체에는 무게와 충돌, 중력이 생기기 때문에 발판으로 사용하거나 밀고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물체를 평면으로 바꾸는 순간에는 기존의 물리 효과가 사라져 전혀 다른 해결 방법이 열립니다.

◆ 단계적으로 확장되는 장치
거울은 물체를 복제하고, 렌즈는 크기를 변화시키며, 융합은 여러 형태를 합쳐 새로운 물체를 만들어냅니다. 각 장치는 기존 빛 조작 기능과 연결되어 더욱 복잡한 퍼즐을 완성합니다.

◆ 3개 챕터와 60개 이상의 스테이지
대리석 박물관과 반복되는 사무실 복도, 흑백의 미니멀한 공간까지 분위기가 다른 3개 챕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약 6시간 분량의 플레이를 통해 60개 이상의 퍼즐 스테이지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 공간 자체가 단서가 되는 구성
벽과 바닥, 그림자, 물체의 배치까지 모든 공간이 퍼즐의 일부로 활용됩니다. 주변을 꼼꼼히 관찰하면 눈에 잘 띄지 않던 길과 새로운 해결 방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미스터리한 이야기
이 공간은 이름 없는 관리자가 완벽함을 목표로 설계한 장소입니다. 퍼즐을 풀며 앞으로 나아갈수록 잊힌 기억과 공간에 숨겨진 진실이 조금씩 드러납니다.

◆ 불안감을 더하는 분위기
처음에는 깔끔하고 정돈된 공간처럼 보이지만, 점차 반복되는 구조와 이상 현상, 그림자 뒤에 숨어 있는 존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퍼즐과 미스터리, 긴장감 있는 연출이 함께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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