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보스 ‘미라진’과 ‘팔라딘’ 클래스의 실제 전투 플레이 최초 공개
- 시간 조작 시스템 ‘크로노텍터’의 ‘재현’·‘격리’ 활용한 전략적 전투 소개

㈜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4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크로노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액션 MMORPG ‘크로노 오디세이’의 신규 보스와 ‘팔라딘’ 클래스의 전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현재 개발 빌드를 기반으로 별도의 장면 편집 없이 원테이크로 촬영했으며, ‘팔라딘’ 클래스가 신규 크로노게이트 보스 몬스터 ‘미라진’과 처음부터 끝까지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담았다. 또한 시간 조작 시스템 ‘크로노텍터’의 주요 무브먼트인 ‘재현’과 ‘격리’를 활용한 전투를 통해 전략적 플레이 요소를 소개했다.

‘팔라딘’은 긴 창과 방패를 활용하는 클래스다. 영상에서는 긴 창을 활용한 연계 공격과 거대한 창을 소환해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스킬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방패로 적의 공격을 막아 피해를 줄이는 모습도 담겼다.

‘재현’은 과거에 클리어한 몬스터의 전투 스킬을 순간적으로 재현해 상대를 공격하는 기술이며, ‘격리’는 상대의 시간을 일정 시간 동안 멈춰 움직임을 제한하는 기술이다. 영상에서는 두 무브먼트를 전투에 활용해 적의 움직임을 제어하고 공격 기회를 만드는 등 시간 조작을 활용한 전략적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서비스를 맡고 크로노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액션 MMORPG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광활한 오픈월드 ▲심미성과 사실감이 결합된 코스믹 호러 풍의 다크 판타지 세계관 ▲시간을 조작하는 ‘크로노텍터’ 시스템을 활용한 독창적인 전투와 묵직한 액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낮과 밤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오픈월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PC와 콘솔을 통해 2027년 2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패키지(Buy to Play) 방식으로 판매되며, 페이 투 윈(Pay to Win) 요소 없이 게임 본연의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크로노 오디세이’ 관련 상세 정보는 스팀 페이지(https://store.steampowered.com/app/2873440/Chrono_Odyssey/?l=koreana) 및 공식 티저 페이지(https://chronoodyssey.kakaogames.com/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 PC∙콘솔 신작 ‘크로노 오디세이’,  신규 전투 영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