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일부터 25일까지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에서 CBT 진행
- 물고기를 머지해 성장시키며 남극 바다를 즐기는 힐링 방치형 게임
- 설문조사 응답자 중 100명을 선정해 원스토어 포인트 10,000P 지급

미냐모게임즈가 개발하고 슈퍼조이가 배급하는 모바일 머지·방치형 게임 ‘폴라리아: 오션 프렌즈’의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가 10월 12일부터 25일까지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에서 진행된다.

이번 CBT는 모바일 환경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게임의 플레이 경험을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테스트 기간 동안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CBT 설문조사 응답자 중 100명을 선정하여 1인당 10,000P의 원스토어 포인트가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폴라리아: 오션 프렌즈’는 Glocal the BON 한동원 대표의 실제 남극 경험에서 비롯된 세계관과 극지 해양생물 캐릭터 IP ‘남빙이 프렌즈’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스팀(Steam)과 스토브(STOVE)에 출시된 원작 ‘Polaria’의 남극 테마와 차분한 힐링 감성을 유지하면서, 모바일 환경에 맞춰 물고기 머지와 방치형 플레이를 중심으로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슈퍼조이 관계자는 “원작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모바일에서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게임을 새롭게 구성했다”며 “이번 CBT에서 보내주시는 의견을 바탕으로 정식 출시까지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슈퍼조이, 미냐모게임즈 개발 ‘폴라리아: 오션 프렌즈’ 원스토어 베타게임존 CBT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