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kémon GO 와일드 에리어: 글로벌’ 기념, 트레이너들이 함께 즐기고 교류하는 자리 마련
-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다양한 현장 미션과 경품 이벤트로 색다른 즐거움 선사
- 대형 피카츄 벌룬과 포토존 공간 마련, 동료 트레이너들과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

‘Pokémon GO’는 ‘Pokémon GO 와일드 에리어: 글로벌’을 기념하는 한국 현장 이벤트를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타임빌라스 수원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트레이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Pokémon GO 와일드 에리어: 글로벌’을 함께 즐기고,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서로 교류하며 가을 모험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운영 시간은 양일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풍성한 체험형 콘텐츠와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벤트 메인 부스는 타임빌라스 수원 1층 센터홀에 마련되며, 이곳에서 행사 전반에 대한 소개와 각 프로그램의 참여 방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진행되는 여러 미션에 참여하고 경품에 도전할 수 있으며, 다른 트레이너들과 ‘Pokémon GO’를 즐기며 모험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장에는 포토존과 대형 피카츄 벌룬이 설치돼, 트레이너들이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한편, ‘Pokémon GO 와일드 에리어: 글로벌’은 전 세계 트레이너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게임 내 이벤트로, 올해는 강철타입과 드래곤타입 포켓몬을 테마로 진행된다.

‘거다이맥스 두랄루돈’이 별6 맥스배틀에 출현하며, ‘다이맥스 디아루가’와 ‘다이맥스 펄기아’도 맥스배틀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블랙큐레무’와 ‘화이트큐레무’ 등 다양한 포켓몬이 레이드배틀에 등장하며, ‘GO사파리볼’로 야생의 ‘강한 포켓몬’ 포획에 도전할 수 있다. 모든 트레이너에게 게임 내 보너스가 제공되며, 티켓 구매자는 한정 스페셜리서치와 색이 다른 포켓몬을 만날 확률 증가 등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식 블로그 https://pokemongolive.com/?hl=ko
 ‘Pokémon GO 와일드 에리어: 글로벌’ 기념 현장 이벤트, 11월 수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