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뮤리아는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과 정통 시뮬레이션 게임의 장점만을 모아서 만든 온라인 게임으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온라인 전쟁+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정당이라는 개념을 통해 유저들은 다양한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고, 주어지는 영웅을 키우고 직접 국가와 영지를 운영하며 레뮤리아 대륙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싸워야 한다.
영웅을 중심으로 한 전쟁
영웅을 통해 전장에서 아군을 강화하고, 직접 적들과의 전투를 벌인다. 각 영웅은 최대 50레벨까지 성장하며, 첫 영웅의 성장도에 따라서 2,3번째 영웅을 고용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영지의 경영
자신이 차지한 영지에 건물을 세우고 시민을 끌어들여 만족도를 증가시킨다. 국가 경영의 기본으로 자신의 영지를 강화시켜 나간다. 다수의 영지에 적절한 분산을 통해 국가를 강화할 것인지, 소수의 영지를 극도로 발전시켜 빠른 발전의 길로 갈 것인지에 대한 선택은 모두 게이머의 몫이다.
기술의 개발
연구소에서 연구 가능한 기술을 통해 국력을 신장시키고, 적국을 공격할 다양한 병기를 개발한다. 첨단의 기술로 뭉쳐진 고가의 병기가 우세할 것인지, 많은 수로 뭉쳐진 양산형 병기가 우세할 것인지는 아직 전장에서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
게임의 목적
유저는 자신이 선택한 종족의 사령관이 되어 레뮤리아 대륙의 영지를 점령하고, 영지를 경영하며 시민을 교화시키거나 폭력의 힘으로 굴복시켜 지배하고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대륙을 통일하는 것이 목적이다.
새로운 특징
오프라인 유저와의 전쟁: 기본의 온라인 게임들과는 다르게 오프라인 상태인 유저의 영지도 공격이 가능함에 따라서, 자신의 영지를 지키기 위해서 '도망치는' 플레이는 불가능하다.
길드전: 각 길드원들간의 연합을 통해 약한 유저들도 강한 유저를 상대할 수 있게 되고, 이러한 길드전을 통해 각 중요거점을 점령하는 점령전을 실시할 수 있게 된다. 각 길드의 순위는 합산으로 매겨져 공시되고, 이를 통해서 최강길드를 가릴 수 있게 된다.
정당이라는 개념을 통해 유저들은 다양한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고, 주어지는 영웅을 키우고 직접 국가와 영지를 운영하며 레뮤리아 대륙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싸워야 한다.
영웅을 중심으로 한 전쟁
영웅을 통해 전장에서 아군을 강화하고, 직접 적들과의 전투를 벌인다. 각 영웅은 최대 50레벨까지 성장하며, 첫 영웅의 성장도에 따라서 2,3번째 영웅을 고용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영지의 경영
자신이 차지한 영지에 건물을 세우고 시민을 끌어들여 만족도를 증가시킨다. 국가 경영의 기본으로 자신의 영지를 강화시켜 나간다. 다수의 영지에 적절한 분산을 통해 국가를 강화할 것인지, 소수의 영지를 극도로 발전시켜 빠른 발전의 길로 갈 것인지에 대한 선택은 모두 게이머의 몫이다.
기술의 개발
연구소에서 연구 가능한 기술을 통해 국력을 신장시키고, 적국을 공격할 다양한 병기를 개발한다. 첨단의 기술로 뭉쳐진 고가의 병기가 우세할 것인지, 많은 수로 뭉쳐진 양산형 병기가 우세할 것인지는 아직 전장에서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
게임의 목적
유저는 자신이 선택한 종족의 사령관이 되어 레뮤리아 대륙의 영지를 점령하고, 영지를 경영하며 시민을 교화시키거나 폭력의 힘으로 굴복시켜 지배하고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대륙을 통일하는 것이 목적이다.
새로운 특징
오프라인 유저와의 전쟁: 기본의 온라인 게임들과는 다르게 오프라인 상태인 유저의 영지도 공격이 가능함에 따라서, 자신의 영지를 지키기 위해서 '도망치는' 플레이는 불가능하다.
길드전: 각 길드원들간의 연합을 통해 약한 유저들도 강한 유저를 상대할 수 있게 되고, 이러한 길드전을 통해 각 중요거점을 점령하는 점령전을 실시할 수 있게 된다. 각 길드의 순위는 합산으로 매겨져 공시되고, 이를 통해서 최강길드를 가릴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