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은 바다에서의 포격전을 바탕으로 한 "해전 전략 시뮬레이션 온라인게임"이다. 2차 세계대전을 시대적 배경으로 설정하고 있는 진주만에서는 영국, 일본, 미국, 독일등의 4개국이 존재하며,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국적을 선택할 수 있다.

유저는 자신이 직접 만든 함선으로 다른 유저들과 팀을 만들어 함대전을 하게 된다.
유저는 전투를 통해 경험치와 크레딧을 획득하며 전투를 통해 획득한 경험치와 크레딧으로 함선과 수병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또한 진주만은 함대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션플레이도 즐길 수 있다.

포탄 맛이 통쾌한 해전 전략 게임
진주만은 역사상 가장 방대한 규모로 치뤄진 2차 세계대전의 해전을 소재로 한 온라인 게임으로, 당시 참전국이었던 미국, 영국, 독일, 일본의 함선을 화려한 그래픽으로 구현하였으며, 폭발적인 사운드로 경쾌한 타격감을 표현함으로써 통쾌한 포탄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진주만은 수십 명의 게이머가 한 팀을 이뤄 상대팀을 공격하고 격침시키는 방식으로 게임플레이가 진행되다 보니, 팀원간의 커뮤니티를 통해 승리를 위한 적절한 전략과 전술을 구사해야 한다. 이에 ‘전략’ 이라는 요소가 알맞게 가미됨으로써 반복되는 게임플레이로 지루함을 느끼는 게이머들에게 매번 게임이 진행될 때마다 새로운 게임 플레이를 하는 듯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쉽게 즐길 수 있는 밀리터리 게임
진주만은 현재 정식 서비스 중인 해전 전략 시뮬레이션 온라인 게임 ‘네이비필드’를 저연령 게이머층에 맞춰 변형, 개발한 게임으로, 기존의 밀리터리 게임들이 갖고 있던 매니아적인 요소를 탈피하여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게임이다. 즉 진주만은 밀리터리 매니아가 아닌 모든 일반 게이머들이 편리하게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쉽고 간편하게 간소화함으로써, 게임에 대한 용이성과 접근성을 강화하였다. 대표적인 예로, 키보드 조작을 통해 각도 조준과 이동, 함포 발사를 하던 ‘네이비필드’의 플레이 조작법을 대폭 수정하여 마우스 클릭만으로 함포 자동 조준, 함선 이동방향 및 속도 조절이 가능케 하는 자동조준시스템을 채택함으로써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밀리터리 게임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자
진주만은 한 개의 배틀룸에서 64 : 64 (최대 128개)의 함선이 참여하여 벌이는 대규모 함대 전투가 가능하여, 팀의 승패에 따라 전투 후 얻게 되는 크레딧과 경험치에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팀원간의 협력을 무엇보다 필요로 하는 대규모 전투 게임이다. 이에 한 배틀룸에서 수십 대의 다양한 함선이 벌이는 치열한 전투상황은 마치 2차 세계 대전에 직접 참여한 듯한 리얼함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진주만은 게임에 보다 빠른 적응을 위한 ‘초보미션’,을 비롯하여 제한된 상황에서 주어진 미션을 완수해야 하는 ‘이벤트미션’ 등등 혼자 혹은 5~6명의 게이머가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퀘스트 미션도 구현되어 있다. 이에 반복되는 게임 플레이가 아닌 게이머가 자신의 플레이 취향에 따라 게임 방식을 선택하며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기자
다수의 게이머와 팀을 이뤄 게임을 진행하는 진주만에서는 전투상황에 맞는 함선 구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진주만의 함선은 엔진, 함포, 포탄, 사격통제장치 등의 컴퍼넌트를 탑재해야만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데, 게이머는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다양한 컴퍼넌트 중 자신의 게임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컴퍼넌트를 선택하여 조합함으로써 나만의 특색있는 함선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위한 공격아이템과 방어아이템, 함선 운용 기술 능력을 지닌 용병아이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