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 이하 ‘그리곤’)가 온라인 테니스게임 [겜블던]을 첫 공개하고 캐주얼게임 시장 공략에 나섰다.

게임과 윔블던(Wimbledon: 영국 런던 근교의 테니스장. 매년 6월 세계 최고 권위와 전통의 ‘윔블던 테니스 대회’가 열린다)의 합성어를 뜻하는 [겜블던]은 기본적인 테니스 경기의 규칙을 따르지만 쉬운 조작과 다양한 아이템을 통한 변칙적인 플레이를 통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곤 특유의 유머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기본 실력을 겨뤄보는 스포츠 모드, 다양한 게임 속 아이템의 효과가 난무하는 아이템 모드 및 단식, 복식전 등 다양한 모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의 조병규 대표이사는 “최고의 테니스대회를 상징하는 윔블던처럼 ‘겜블던’이 온라인 캐주얼게임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국민 스포츠게임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겜블던]은 12일 티저사이트를 통해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16일부터 10일간의 프리오픈테스트를 거쳐 내년 초 오픈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 홈페이지 참조 www.gambled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