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코믹 영토 대전 게임이 곧 출시될 예정이다.

다레넷㈜(대표이사 김민수)은 24일 온라인 캐쥬얼 게임인 [펌프킨 D.D.] 티져 사이트를 27일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11월말 경 Close-Beta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펌프킨 D.D.]는 국내 최초로 코믹 영토 대전 게임 장르를 표방한 온라인 캐쥬얼 게임으로 30대가 추억하고 있는 ‘땅따먹기’를 신세대 감각에 맞게 코믹하고 귀여운 3D 캐릭터와 ‘프레쥬월드’라는 환타지 세계의 마법과 모험으로 그려내고 있다.

[펌프킨 D.D.]는 원래 “랜드마스터 온라인”이라는 명칭으로 크라이스메어가 개발하고 있었던 게임으로 크라이스메어가 사옥을 확장 이전하면서 회사명을 다레넷㈜으로 바꾸고 게임 컨셉과 함께 게임 이름도 새롭게 수정하였으며, 2003년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선정한 “우수게임 사전제작지원”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는 기대작.

‘프레쥬월드’라는 환타지 세계에서 심술궂고 괴팍하고 변덕스러운 마녀들에 의해 낮이 없어진 사건이 발생하여 ‘낮의 해’를 찾기 위해 벌어지는 사건과 모험을 귀엽고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통해 그리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CTF(Capture The Field) System과 쉬운 접근성, 다양한 아이템 사용 및 팀원 간의 전술 플레이, 스테이지마다 틀려지는 공략 포인트와 다양한 이벤트, 게임 흐름을 뒤엎을 수 있는 강력한 NPC의 공격 등이 특징이다.

또, [펌프킨 D.D.]는 최근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가을 축제인 ‘할로윈 데이’를 쉽게 연상할 수 있을 정도로 캐릭터와 맵의 분위기를 ‘마녀’와 ‘할로윈’ 컨셉으로 표현하여 10대 여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 전망.

최근 온라인 캐쥬얼 게임이 레이싱과 RPG, 스포츠 등 특정 장르에 편중되어 개발되고 비슷비슷한 게임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에 비추어 볼 때 [펌프킨 D.D.]는 국내 최초의 코믹 영토 대전이라는 개성 넘치는 게임 디자인으로 게이머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레넷은 27일 오픈될 예정인 [펌프킨 D.D.] 티져 사이트를 통해 10월 31일 ‘할로윈데이’와 ‘티져 사이트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홈페이지 참조 www.pumpkind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