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김정주)은 7월 22일, 신작 캐주얼 게임 [빅샷: 카스카 토너먼트](Big Shot: Caska Tournament, 이하 [빅샷])를 전격 공개했다.

‘프로젝트C’라는 코드네임으로 ㈜넥슨에서 1년여간 비밀리에 개발해 온 [빅샷]은 대전 액션 게임과 슈팅 게임의 장점만을 결합시킨 본격 액션 슈팅 게임이다. [빅샷]은 게임 유저들에게 긴장감 넘치는 슈팅 게임 장르와 강렬하고 통쾌한 격투기의 어울림을 통해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빅샷]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플레이어의 판단력에 따라 창의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전략적인 요소를 풍부하게 갖추고 있다. 단시간 내에 모든 조작을 마스터할 수 있지만, 그러면서도 스테이지 내의 다양한 지형지물 및 캐릭터와 무기의 성향에 대한 이해도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므로 유저들은 지능적인 플레이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된다.

특히, [빅샷]은 기존 슈팅 게임에서 볼 수 없는 ‘무투기’를 도입, 독창적인 재미 요소를 확보하였다. ‘무투기’는 일종의 근접 공격 시스템으로서, 가까이에 있는 적에게 돌진해 검이나 둔기로 공격하는 “돌격기”와 일거에 적을 궤멸시키는 “필살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캐릭터마다, 캐릭터의 성장 정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무투기’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빅샷]은 완성도 높은 싱글 플레이는 물론, 다른 유저와 승부를 겨룰 수 있는 대전 모드, 팀이나 길드 단위로 즐길 수 있는 퀘스트 모드 등 다채로운 모드를 지원한다.

이 가운데, 퀘스트 모드는 미리 짜여진 스토리에 따라 적 세력의 보스들을 찾아가 차례로 쓰러뜨리는 ‘보스전’으로, 기존의 캐주얼 온라인 게임에서는 쉽게 발견할 수 없는 독특한 요소이다. ‘퀘스트’에서 보스를 물리친 플레이어는 상점에서는 구입할 수 없는 희귀 캐릭터나 아이템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숨겨져 있는 스테이지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 이색적이고 흥미로운 모험을 경험할 수 있다.

[빅샷] 개발을 주도한 ㈜넥슨의 김민수 팀장은 “조작이 간단하면서도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히며, “본격적인 액션 슈팅 게임 [빅샷]에 게임 유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빅샷]은 8월 말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고 9월 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 홈페이지 참조 www.nex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