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게임포탈 ‘레몬볼’은 온라인 댄스 미팅게임 [장미의 전쟁]에 중세 유럽 귀족풍의 ‘로즈 캐릭터 남녀 커플 2종’을 이 달 30일 새롭게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로즈 캐릭터는 파리의 중세 귀족풍의 ‘엘레강스 프린세스’와 ‘럭셔리 프린스’ 커플 2종. ‘엘레강스 프린세스’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항상 손부채를 가지고 다니면서 새침을 떨다가 댄스 음악만 나오면 캉캉춤을 추는 엽기적인 캐릭터이다. ‘럭셔리 프린스’ 또한 부드러운 머릿결을 뽐내다 역시 흥겨운 음악만 나오면 코믹댄스를 선보이는 재미있는 캐릭터.

‘로즈 캐릭터’는 일반 아바타와 달리 울기, 웃기, 화내기, 프로포즈 등의 감정표현은 물론 최신 댄스실력까지 갖춘 [장미의 전쟁] 게임 전용캐릭터.

브랜드 매니저 김미정 씨는 “댄스 미팅 게임인 만큼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은 유저들의 욕구 충족을 위해 새롭게 로즈 캐릭터 2종을 추가했다”며 “조만간 로즈 캐릭터의 옷 색상과 머리색을 바꿀 수 있는 염색약 아이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몬볼’에서는 스피드가 살아있는 캐주얼 격투 액션게임 [이지파이터즈]를 곧 공개할 계획이다.

++ 홈페이지 참조 www.lemonball.com/game_info/rosew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