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에서 어둠의 전설 및 택티컬 커맨더스의 아트 디렉팅을 총괄했던 허두범씨가 신생게임업체 ㈜비즈피오컴을 설립하고 첫번째 처녀작인 ‘큐로큐로’의 개발 티져 사이트를 4월 18일 오픈하고 ‘큐로큐로’가 추구하는 게임 스타일을 미리 선보인다고 밝혔다. 허두범 대표이사는 넥슨 및 윈디소프트를 거치며 해외시장 및 국내시장의 야심찬 도전을 캐주얼 슈팅게임으로 조심스럽게 게임업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큐로큐로’ 티저페이지에는 게임개발에 대한 개발 공정도 확인이 가능하여, 유저들에게 ‘큐로큐로’의 실시간으로 개발 상황을 보여준다. 또한 캐릭터 소개와 맵소개에서는 ‘큐로큐로’만의 큐티하고 앙증맞은 다양한 캐릭터 모션과 앞으로 공개 될 맵의 테마 이미지를 공개한다.

티저싸이트를 통해서 공개되는 캐릭터 3종과 로보 3종은 클로우즈 서비스기간에 구현 될 게임속의 실제 캐릭터의 모습이며, 귀엽고 깜찍한 그래픽을 엿볼 수 있고, ‘큐로큐로’의 향후의 모습을 궁금해 하는 유저들을 위해 스크린샷 및 게임 플레이 동영상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및 공개를 할 예정이다.

비즈피오컴의 게임사업부 “게임피오1팀”의 배성익 팀장은 “ ‘큐로큐로’는 캐주얼 FPS 게임으로 시각적인 재미와 큐브를 핵심요소로 이용하여 3차원 공간에서 진행되는 슈팅+전략 형 게임이고, 누구나 쉽게 즐기 수 있는 게임을 지향한다고 게임을 소개하며,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 되는 내용을 통해 ‘큐로큐로’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비즈피오의 대표인 허두범사장은 게임의 공개를 티저를 통해 단계적으로 알리며, 게임진입에 용이한 정보를 미리 알수 있게 하여 유저의 게임의 진입을 낮추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더불어 해외의 시장에서 먼저 오픈 할 수도 있는 전제로 EA차이나등 해외 퍼블리셔와 직접적으로 미팅을 갖고 게임을 다국어버전을 동시에 고려하며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홈페이지 참조 www.qroq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