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대표 권종락)이 개발한 오픈 베타 서비스중인 온라인게임 [이터널시티]에 패러렐시스템 도입 이후 서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실시간 채널링 서비스” (Realtime Channeling Service) 기술을 도입하였다고 밝혔다.

실시간 채널링 서비스는 이터널시티만의 독자적인 서버 운영체계인 패러렐시스템과 함께 최초로 도입된 서버운영 기술로서 유저가 포화된 서버에 실시간으로 패치 없이 채널을 추가하거나 제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특정지역에 순간적으로 유저가 집중되어 사냥터가 부족하거나 낮은 PC사양의 유저가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해당 지역에 채널을 추가하여 유저를 분산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멀티프로세스 (Multi-Process) 기술을 응용하여 적용된 “지역복제” (Zone-Duplication)기술은 기존의 1서버당 1채널이였던 서버 구성방식에서 1서버 2채널의 생성을 가능하게 하여 성능의 저하 없이 서버당 최고 2배의 성능을 발휘하게 된다고 한다.

한편, 명성황후 어설트를 완수하는 77명의 영웅을 뽑는 "77, 히어로" 이벤트가 계획중에 있으며 임무를 완수하는 77명에게는 영웅이라는 칭호와 함께 훈장과 EL 쿠폰이 지급된다.

++ 홈페이지 참조 www.monster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