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농구게임으로 젊은 게이머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은 파란게임(KTH, 대표 송영한)이 올 여름에도 시원한 느낌의 스포츠 게임으로 출사표를 던진다.

마나어뮤즈먼트(대표 김민삼)에서 개발중인 인라인 스케이트 레이싱 [프로젝트X(가칭)]는 어그레시브(Aggressive) 스케이팅을 소재로 그라인드(Grind), 점프(Jump), 라이딩레일(Riding Rail)등 다양한 스케이팅 묘기를 선보이는 시원한 느낌의 레이싱 게임이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기영 본부장은 “프리스타일의 성공적인 퍼블리싱으로 온라인 스포츠게임 시장을 개척했듯 프로젝트X를 통해 익스트림 스포츠 게임을 국내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것”이라며 “프로젝트X는 레이싱의 경쟁요소를 카툰랜더링 방식으로 잘 살려 낸 게임으로 인기 가수들의 OST와 참신한 게임성으로 남녀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4월 5일부터 1차 CBT(Close Beta Test)를 진행할 예정인 [프로젝트X(가칭)]은 2006년 상반기 내 OBT(Open Beta Test)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 홈페이지 참조 x.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