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원일)은 데브캣스튜디오가 개발한 [마비노기]의 정식 서비스인 '퍼스트 제네레이션 여신강림 편(G1)'이 6월 22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정식 서비스 실시와 함께 플레이 시간 제한이 무제한으로 풀리며 환생 시스템을 활용해 유저가 자신의 캐릭터를 본격적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요금제는 총 4종으로 선택에 따라 은행의 슬롯 증가 및 NPC로부터 생일 선물을 받는 등의 부가적인 혜택이 주어질 계획이다.

그리고, '여신강림'의 티저 홈페이지가 업데이트되어 무기업그레이드 시스템과 향상된 그래픽 효과에 대해 설명해 준다.

++ 홈페이지 참조 www.mabinog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