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개발사 ㈜넷타임소프트는(대표이사 김상근) 미니 축구 ‘풋살’을 소재로 한 캐주얼 스포츠 게임 [풀타임]을 개발, 월드컵 열기와 함께 이어질 축구게임의 열풍을 예고했다.

[풀타임]은 5인 이하가 모여 즐기는 소규모 축구, ‘풋살’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파워와 스피드를 기획의 기본 Motive로 제작되어 다이나믹한 게임 진행을 선보일 전망이다.
또 경기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진행될 수 있도록 ‘반칙’ 개념을 없앴다는 점이 이색적이며 이로 인해 축구 규칙을 잘 모르는 초보유저와 특히 여성유저도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풀타임]은 기타 축구게임의 일반적인 목적인 ‘골 넣기’에만 치중하지 않고 게임 중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유저 플레이 목적이 다양하게 전개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와 함께 캐릭터의 성장도에 따라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화려한 개인기(‘불꽃슛’등)도 구사하는 등 리얼 축구게임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넷타임소프트의 김상근 대표는 “2002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번 독일 월드컵에서도 재현되기를 기원하듯 [풀타임]이 피파, 위닝일레븐 등 기존 대작 축구게임을 잇는 세계최고의 온라인 캐주얼 사커게임이 될 것이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현재 [풀타임] 개발팀 전원은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으며 조만간 유저 앞에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 원활한 운영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고려해, 보다 전문적인 퍼블려셔를 통한 적극적인 서비스실시를 위해 현재 국내외 메이저 몇몇 업체와 접촉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 홈페이지 참조 www.net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