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엔씨소프트(대표 金澤辰)는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에 직접 참관하지 못하는 게이머들에게 E3 출품작인 ‘길드워(Guild Wars)’를 플레이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길드워 E3 체험버전에E3기간인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20만명이 넘는 게이머들이 접속을 하는 성황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미국 시애틀에 위치하고있는 엔씨소프트의 개발스튜디오 아레나넷에서 개발하고 있는 ‘길드워’는 전술에 따른 전투에 역점을 두고 있는 롤프레잉 전투게임이다.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취향에 따라 싱글 플레이어 미션, 멀티 플레이어 미션 및 길드 기반의 미션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플레이 시간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습득한 기술에 따라 보상이 주어지게 설계함으로써 게임을 지루하지 않게 즐기도록 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레나넷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를 개발한 핵심 멤버들이 창립한 회사이며 이들이 직접 길드워를 개발하고 있어 미국 게임업계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길드워는 올해 하반기 클로즈베타테스트(Closed Beta Test)를 시작할 계획이다.

++ 홈페이지 참조 www.guildw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