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는 이번 G스타에서 신작 ‘크림프’, ‘창천’, ‘청인’, ‘프로젝트 산’, ’프로젝트 네드’ 의 5개 작품을 선보였다.

‘크림프’는 자연과 곤충 등 친환경적인 사물과 생물들을 소재로 한 캐주얼 RPG이다. 마이크로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편의 애니메이션과 같은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이 돋보인다. 6개의 캐릭터와 새롭고 풍부한 아이템, 몬스터들을 통해 오염된 대륙을 정화하려는 용사들의 활약을 극대화 시키고, 아기자기하게 그려내고 있다. 어둡고 획일적인 기존의 온라인게임과는 달리 자연과 영혼을 소재로 한 밝은 느낌을 제공해 기존 게임의 틀을 탈피했으며, 아케이드 성을 가미한 빠른 대결과 카드시스템 등으로 무장해 이용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다.

‘청인’은 동양 민담과 설화에 나오는 도깨비와 각종 요괴의 좌충우돌 모험을 담은 온라인 게임으로 기존의 동양 판타지와는 달리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의 요괴들이 등장, 미신을 바탕으로 한 색다른 세계관을 도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도깨비들의 모험을 그려낸다.

‘청인’의 플레이는 기존 온라인게임에서 보다 발전된 흥미로움을 제공한다. RPG의 성격에 액션 어드벤처적인 게임 플레이를 접합했고, 성장과 전투를 기반으로 모험과 문제해결의 측면을 새롭게 추가해, 이용자들의 의지가 최대한 반영되는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것이다.

‘창천’은 명작 삼국지를 세계관으로 치밀한 완성도와 액션을 강조한 무협 MORPG로 삼국시대의 배경을 최대한 실제적으로 재현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그 시대의 명장들을 게임진행을 돕는 캐릭터로 등장시키고, 유저는 전사, 술사, 책사의 캐릭터 선택을 통해서 위대한 영웅들과 함께 공존하는 재미를 부여한다.

특히, ‘황건적의 난’, ‘적벽대전’ 등 삼국지의 다양한 실제사건과 시대상황을 스테이지 형식의 퀘스트를 수행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역사를 익힐 수 있을 수 있고 더불어 현실감 있고 지루하지 않은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호쾌하고 시원한 전투액션으로 마치 콘솔게임을 즐기는 듯 짜릿한 타격감과 손맛(베는 맛)을 구현하고 있다.

한편, 개발팀 전원의 중국 현지답사, 중국 북경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들의 자문을 받는 등 철저하게 고증을 바탕으로 한창 개발 중에 있다.

‘프로젝트 산’은 고대 신화와 전설속으로 들어가 전기의 영웅을 넘어 삶과 죽음, 윤회 속에서 깨달음을 얻고 해탈해 신이 되어 세상을 변화 시켜나가는 과정을 그린 풀 3D MMORPG이다.
‘프로젝트 산’의 세계는 아주 두터운 역사의 층위를 지닌 퇴적층과도 같다. 서로 다른 절대 신을 따르는 4개의 종족들이 자신들의 고귀함과 삶의 이치를 깨닫기 위해 부딪힐 수 밖에 없는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게임이 펼쳐진다. 유저들은 게임 내에서 윤회의 고리를 통해 게임을 진행한다. 그 안에서 게이머는 캐릭터와 NPC, 몬스터 등을 플레이 하게 되고 이런 멀티체험시스템을 통해 성장한다. 또한, 기존의 AI를 뛰어넘어 게이머가 몬스터가 되기도 해 새로운 대결을 통해 긴장감을 주는 전투 시스템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그리고, 동화 풍의 퓨전 판타지를 컨셉으로 제작중인 ‘프로젝트 네드’는 사물과 관념에도 생명체가 있다는 ‘애니미즘’에 기초한 세계관을 지녔다. 에너지, 자연, 자원, 관념 등을 의인화한 생명체는 각각의 태생에 맞는 독특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조련, 육성, 전투, 진화 등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를 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헌터가 되어 크리쳐와 함께 도시국가를 수립하고 최고의 국가를 만들기 위해 경쟁한다.

또한, 사주, 별자리, 혈액형을 활용한 DB를 연동시켜 플레이어-크리처 궁합에 따라 능력치와 생산 능력을 줄 계획이다. 1명의 플레이어가 다수의 크리처를 컨트롤할 수 있어 고유한 특성을 조합, 활용 할 수도 있다. 실물 경제를 도입해 도시 국가를 설립할 수도 있는 ‘프로젝트 네드’는 생동감 있는 게임세상을 구현하는데 한창 작업 중이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G스타에서 출품작의 시연 및 홍보동영상을 공개하며, 컬러링 베이비 7공주 콘서트, KIDS’ 코스튬플레이 및 다양한 퍼포먼스등을 진행한다.

++ 홈페이지 참조 www.wem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