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8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사전예약 실시
-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 10만원 상당 게임 아이템 100% 지급

㈜에어캡(이하 에어캡)은 자사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게임 ‘아가타 키우기’의 한국 서비스 사전예약을 8월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가타 키우기’는 에어캡의 오리지널 IP ‘AGATHA’를 기반으로 한 방치형 RPG로, 간편한 성장과 고퀄리티 성인향 아트 수집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한국에 자체 서비스되며,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핵심 콘텐츠는 4인 스쿼드 전투로, 각 캐릭터의 전투 스타일과 스킬을 조합해 자신만의 스쿼드를 구성할 수 있으며, 캐릭터별 개성이 담긴 고퀄리티 궁극기 연출을 제공한다.

캐릭터인 아가타와 스킬, 서포트 봇을 합성해 일반부터 신화 등급까지 성장시킬 수 있으며, 등급별 하이엔드 아트를 수집하는 ‘앨범 시스템’도 마련했다. 플레이 과정에서 아가타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고, 원하는 아트를 활용해 자신만의 프로필을 꾸밀 수 있다. 또한 제작 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전설 등급 아가타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5종의 던전, 매일 갱신되는 개인 경쟁 콘텐츠 ‘결투장(PVP)’, 여러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협동 콘텐츠 ‘월드레이드’ 등을 제공한다.

에어캡은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약 10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100% 지급한다. 보상은 ▲사전예약 전용 프로필 프레임 ▲전설 등급 ‘돌로레스’ 캐릭터 1종 ▲샤드 10,000개 ▲아가타 소환권 100개로 구성된다.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인 AGATHA WORLD(https://agathaworld.co.kr)와 구글 플레이에서 진행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에어캡 현지민 대표는 “아가타 키우기는 성인 이용자를 위한 하이엔드 아트 수집 요소와 방치형 RPG의 편의성을 결합한 AGATHA IP의 첫 작품”이라며 “기존 방치형 RPG와 차별화된 수집의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캡은 독자적인 오리지널 IP를 기반으로 캐릭터와 세계관 중심의 게임을 개발하고 있으며, ‘아가타 키우기’를 시작으로 ‘AGATHA’ IP를 다양한 형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에어캡, 청소년 이용불가 ‘아가타 키우기’ 사전예약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