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 떠 있는 공중도시 이테하리, 이상향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
- 아름다운 비쥬얼과 음악으로 수놓은 드라마틱한 러브 어드벤쳐
- 무료 체험판 배포중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048910 대표 정욱, 정동훈)의 게임 브랜드 대원미디어 게임랩은 일본의 브로콜리(BROCCOLI Co., Ltd.)와 협력하여 닌텐도 스위치용 여성향 게임 “물거품의 유크로니아”가 2026년 8월 20일 금일 발매된다고 발표했다.

"물거품의 유크로니아"는, 하늘에 떠 있는 공중도시 ‘이테하리’를 무대로, 명문가 출신의 주인공 히나기쿠가 기억을 잃은 청년 야시로와 만나며 이상향이라 불리던 도시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과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연애 어드벤처 게임이다.

당신을 만나 “세상”이 움직이기 시작했어
하늘에 떠있는 모형 정원, 그것은 거짓된 이상항

이야기의 배경은 하늘에 떠 있는 모형 정원. 이상향이라 불리며, 번영한 도시.
공중 도시 이테하리

명문가에 태어나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바깥세상을 동경하는 주인공 히나기쿠.

열여덟 살이 된 주인공은 어느날
기억을 잃은 청년, 야시로와의 만남을 계기로 이상향의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둘러싼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다섯 명의 청년과 만나는 공통 루트에서 각 인물의 진짜 모습과 삶을 알아가는 개별 루트로 분기되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엔딩을 즐길 수 있다. 주인공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의 풀보이스와 Live2D®를 활용한 생동감 있는 연출을 통해 기존 팬은 물론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드라마를 감상하듯 편하게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8월 20일 금일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한국어화 발매되는 “물거품의 유크로니아”는 무료 체험판을 배포중이며 대원샵(https://www.daewonshop.com/product/detail/135473944)을 포함한 온라인 게임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원미디어 게임랩 공식 웹사이트(https://daewonmedia-gamelab.com/project/uchron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용 ‘물거품의 유크로니아’ 8월 20일 금일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