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rt Studio가 개발한 다크 어반 RPG 모바일 게임 ‘던 오프 아담’은 최근 첫 번째 PV와 공식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독특한 세계관과 높은 완성도의 비주얼 스타일이 주목받으며,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속에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지난 24일, 게임이 2026년 4분기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폭력과 욕망이 뒤엉킨 죄악의 도시로 들어설 준비를 해달라고 유저들에게 전했다.

■ 게임 세계관: 문명은 살아남았지만, 인간성은 무너지기 시작했다.
전 세계를 휩쓴 '팬데믹'은 한때 수억 명에 달하는 생명을 앗아갔다. 인류 문명이 멸망 직전까지 몰렸던 끝에 마침내 백신이 개발되면서, 세계는 ‘평화’라 불리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가까스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몸과 마음에 설명하기 어려운 변이를 겪기 시작했다. 욕망은 끝없이 증폭되고 이성은 서서히 무너졌으며, 폭력과 범죄, 권력을 향한 극단적인 갈망이 도시 전체를 다시 집어삼키면서 문명의 질서 또한 함께 붕괴했다. 번영은 여전하지만, 밤은 그 어느 때보다 위험해졌다.

유저는 주인공 ‘테오도르’가 되어, 지울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안은 채 타락한 도시 ‘토비아’로 다시 발을 들인다. 이번 여정은 단순한 복수에 그치지 않는다. 짙은 안개처럼 드리운 진실 너머, 모든 것의 끝에 놓인 진상을 쫓기 위해서다. 복수와 음모, 바이러스와 권력이 뒤엉켜 되돌릴 수 없는 사냥이 시작된다. 과연 당신은 사냥꾼인가, 먹잇감인가.

■ 게임 핵심 포인트: 범죄 스릴러와 다크 어반 스토리를 결합한 운명의 선택이 시작된다
‘던 오프 아담’은 다크 어반 분위기와 범죄, 미스터리 요소를 깊게 결합한 RPG다. 유저는 조직 세력과 지하 조직, 유흥 산업, 권력의 중심을 넘나들며 사건의 실체를 추적하고, 타격감 있는 3D 전투를 통해 바이러스 뒤에 숨은 거대한 음모를 하나씩 밝혀나가게 된다.

하드코어한 전투는 물론, 게임에는 개별 스토리와 깊이 있는 상호작용 이벤트를 지닌 여러 여성 캐릭터가 등장한다. 그녀들은 ‘토비아’에서 서로 다른 신분과 입장, 목적을 품고 있다. 우아하면서도 신비로운 게이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화려한 스타, 섹시하지만 위험한 조직의 여성 간부, 혹은 어둠 속에 잠복한 치명적인 사냥꾼 등 다양한 모습으로 유저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던 오프 아담’은 2026년 4분기 출시를 예고했다. 핵심 캐릭터 정보와 최신 홍보 영상, 각종 게임 시스템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관심이 있는 유저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커뮤니티: https://link.genesys-adam.com/s/GMZyZA
공식 홈페이지:https://www.genesys-adam.com/landing_page_ko.html



다크 어반 RPG ‘던 오프 아담’ 전격 공개,  2026년 4분기 정식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