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 엑스박스, 모바일에서 드래곤과 맞서고 새로운 지역 ‘고대의 땅’을 탐험하라

샌드박스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무료 판타지 샌드박스 MMORPG ‘알비온 온라인’이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드래곤파이어(Dragonfire)’를 발표했다. 2017년 출시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이어온 ‘알비온 온라인’은 최근 대규모 그래픽 개선과 Xbox 콘솔 버전 출시를 진행했으며, 이번 ‘드래곤파이어’ 업데이트를 통해 고대의 드래곤들이 알비온 세계에 등장하고 새로운 지역과 다양한 보상이 추가된다. 업데이트는 8월 31일 스팀과 에픽 게임즈 스토어를 통한 PC 버전, 엑스박스 시리즈 X|S, 안드로이드, iOS에서 동시에 출시된다.



‘드래곤파이어’ 는 오랫동안 커뮤니티가 요청해 온 드래곤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확장 업데이트다. 강력한 드래곤은 물론 새로운 전투 콘텐츠와 신규 지역, 새로운 장비, 그리고 가장 헌신적인 모험가만 획득할 수 있는 특별한 탈것까지 추가된다.

드래곤파이어 업데이트 소개

이야기는 애쉬본이 드래곤을 부활시키는 의식을 완성하면서 시작된다.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존재인 화룡 아자리온(Azaryon)은 가장 뛰어난 모험가만 입장할 수 있는 깊은 둥지에서 플레이어를 기다린다. 이 보스는 뛰어난 실력과 팀워크, 그리고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는 지금까지 가장 어려운 PvE 전투를 선사한다.

한편, 드래곤들은 로얄 대륙과 아웃랜드 곳곳에도 출현해 솔로 플레이어부터 길드까지 누구나 예측 불가능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의식의 영향으로 새로운 차원의 세계인 고대의 땅으로 향하는 포털도 열린다. 알비온 상공에 떠 있는 이 공중 섬에서는 애시본 세력과 강력한 드레이크, 그리고 귀중한 보물이 플레이어를 기다린다. 깊은 곳으로 나아갈수록 난이도는 더욱 높아지며, 최종 목적지인 용의 성소에서는 애쉬본의 수장을 포함한 강력한 적들과 맞서는 신규 레이드 던전을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모험에는 새로운 보상도 준비되어 있다. 드래곤의 뼈와 날개로 제작하는 새로운 방어구는 전장에서 강력한 신규 능력을 제공하며, 최고의 보상인 드레이크 알은 아자리온을 처치한 플레이어만 획득할 수 있다. 이 알을 성장시키면 자신만의 불의 드레이크 탈것으로 부화시킬 수 있다.

샌드박스 인터랙티브의 게임 디렉터 모리츠 보켈만(Moritz Bokelmann)은 “ ‘드래곤파이어’ 는 오랫동안 커뮤니티가 기다려 온, 게임의 판도를 바꿀 대형 업데이트다.”라며, “지금까지 가장 어려운 PvE 전투를 비롯해 하늘 위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8월 31일부터 플레이어들이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업데이트 페이지(https://albiononline.com/update/dragonfir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s://albiononline.com/home)와 X, 유튜브, 디스코드, 페이스북, 트위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스팀, 에픽 게임즈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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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온 온라인’,  신규 대형 업데이트 ‘드래곤파이어’ 8월 31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