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울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조현태)에서 퍼블리싱 하고 시아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무협 판타지 [시아]가 지방 유저들을 위한 첫 오프라인 모임을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끊임없는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즐거운 7월을 선사하고 있는 무협 판타지 [시아]에서 7월의 마지막 날, 31일에 7월 이벤트의 클라이맥스로 ‘XIAH in BUSAN’을 진행한다. 온라인 또는 게임 내 이벤트를 제외한 시사회 등의 이벤트는 수도권 지역에 몰리는 것이 현실. [시아]는 쉽게 오프라인에서 접하기 힘든 지방 유저들을 직접 찾아 나서기로 했다. 그 첫 번째 장소로 부산이 낙점됐다.

태울 마케팅팀 조구 팀장은 “게임 외에도 오프라인 모임으로 유저분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주는 시아가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유저분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나 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XIAH in BUSAN’은 7월 31일, 토요일 부산 양정동에 위치한 사이버파크 PC방 런던1호 점에서 낮 1시부터 시작한다. [시아] 개발자뿐 아니라 현재 MBC게임에서 <연랑 무림평정기>를 진행 중인 MC 권영준, 최은희 씨도 참석해 [시아]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협 판타지 [시아]는 야차 등의 컨텐츠 보강에 이어 7월을 풍성한 이벤트로 꾸몄다.
‘신진고수들의 도전’, ‘야차 키우고 바람의 파이터 보자’ 등의 이벤트가 최근 종료됐고 ‘2004 아테네 올림픽 더블더블 이벤트’ 1차는 8월 5일까지 진행 예정이다.

++ 홈페이지 참조 www.xia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