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와 엔틱스소프트(대표 박승환)가 공동 개발한 학원 액션 어드벤처 게임 [요구르팅]이 이색적인 2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터의 모집 이벤트를 실시, CRM을 도입하고 기존 온라인게임 마케팅 방식에 차별화를 시도한다.

[요구르팅]의 ‘안나야, 학교가자!’ 이벤트는 8월 2일부터 12일까지 매일 [요구르팅]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출석부에 도장을 찍으면 누구나 2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터의 자격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아차상으로 3회, 6회, 9회 이상 출석한 902여명을 추첨ㆍ선발하며, 미션상으로 매일 92번째, 902번째 사람에게도 테스터 자격을 부여하여 이벤트의 재미를 더했다. 1회 이상 출석한 사람 중 100명에게도 [요구르팅] 티셔츠를 증정, 푸짐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요구르팅] 홈페이지에 가입한 회원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8월 19일 [요구르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요구르팅] 2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터를 발표한다.

네오위즈의 온라인 게임사업부 오승택 부장은 “ ‘안나야, 학교가자!’ 이벤트는 ‘요구르팅’에 대한 관심과 충성도가 높은 유저에게 우선권을 준다는 취지로 기획하게 됐다.”며, “온라인게임 역사 10년을 맞아, 이제는 게임 마케팅도 CRM을 구축하여 전문화된 맞춤형 서비스로 시장을 공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네오위즈는 [요구르팅] 2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터 모집을 위한 대규모 이색 마케팅을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네오위즈의 세이클럽, 피망의 마케팅 경험을 살려 [요구르팅] 마케팅에서 집중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1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터로 선발된 테스터는 추가 절차 없이 2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터로 활동할 수 있으며, 2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는 오는 9월 초에 실시할 예정이다.

[요구르팅]은 999명을 모집하는 1차 클로즈드 베타테스터로 9만 2천명이 응모, 92:1의 경쟁률을 기록하여 최단기간 마케팅ㆍ홍보로 최고의 응모 경쟁률을 보여 하반기 인기 게임으로 급부상했다.

‘안나야, 학교가자!’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요구르팅] 홈페이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 홈페이지 참조 www.yogur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