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한국 최초 온라인게임 [다크에덴]에 여름방학 이벤트 ‘즐기자 퀘스트 파티’가 시작됐다.

이번 ‘즐기자 퀘스트 파티’ 이벤트는 7월 23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되며, 게임에 익숙하지 못한 초보유저와 파티를 맺고 주어지는 퀘스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모든 퀘스트 진행은 25레벨 이상의 유저와 24레벨 이하의 초보자가 파티를 맺어야 하며, 몬스터 사냥부터 다크에덴 맵 곳곳을 탐험하는 방식 진행되어 퀘스트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다크에덴] 게임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대부분 온라인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유저들은 어떻게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 지를 모르고, 사냥터가 분리되어 있어 고레벨 유저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힘들다. ‘즐기자 퀘스트 파티’ 이벤트는 이러한 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하면서 초보유저와 기존유저 모두에게 게임의 재미를 더해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벤트 퀘스트는 모두 3개의 단계로 이뤄져 있으며, 각 단계별로 20개로 이뤄진 퀘스트를 풀면서 5개의 수집 아이템을 모아야 다음 단계로 진행되는 방식이다.

각 단계별로 진행되는 퀘스트는 난이도에 따라서 보상으로 주어지는 복권의 수가 달라지게 되고, 이를 확인하면, 해외여행권(2인),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문화상품권, 다크에덴 아이템 등 다양하게 준비된 선물을 받게 된다.

소프톤 유태호 대표는 “여름 방학을 맞이해 새롭게 다크에덴을 시작하는 초보 유저들이 자연스럽게 기존 유저와 융화되어 좀더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하며 “단순히 몬스터 사냥을 통한 레벨업이 아닌 다크에덴에 유저들이 서로 커뮤니티를 생성해서 진정한 온라인 세상을 꾸려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은 개발을 하겠다”고 밝혔다.

++ 홈페이지 참조 www.darkeden.com